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도시계획위원회'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4건
상계한신3차, 최고 35층·464세대로 재건축
상계한신1차·2차 등과 높이·경관·통경축 통합검토 상계한신3차아파트가 최고 35층, 464세대 단지로 재건축된다고 서울시가 15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464세대 단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
2026.05.15
불광미성아파트, 최고 40층·1662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통일로~불광근린공원 연결녹지 조성 불광미성아파트가 최고 40층, 1662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준공 37년 노후화로 입주민의 불편이 지속되던 불광미성아파트가 재건축사업을 통해 최고 40층, 1662세대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11일 제3차 도시..
2026.03.12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 심의 통과…신통 자문 7개월만
용적률 299.43%, 최고 33층, 704세대 조성 태릉우성아파트가 최고 33층, 총 704세대 규모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가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하며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된다.서울시는 지난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
2026.03.12
더보기 >
기사
총300건
상계한신3차, 최고 35층·464세대로 재건축
상계한신1차·2차 등과 높이·경관·통경축 통합검토 상계한신3차아파트가 최고 35층, 464세대 단지로 재건축된다고 서울시가 15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464세대 단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
2026.05.15
서산시, 신청사 건립 순항…'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연내 신청사 건립 사업 착공·각종 평가 및 행정 절차 마무리 서산시 신청사 조감도. /서산시[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충남 서산시 신청사 건립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연내 착공할 전망이다.27일 서산시에 따르면 도시관리계획이 지난 7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후 이날 신청사 건립 ..
2026.04.27
안동댐, '규제 대못' 50년 만에 뽑혔다…시 면적 15% 묶던 보전지역 일부 해제
경북도 도시계획위 '조건부 의결'…38㎢ 용도 변경, 사유재산권 보호 물꼬 안동댐 전경. /안동시[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의 숙원이었던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 보전지역 규제가 댐 준공 반세기 만에 마침내 풀린다. 과도한 규제로 사유재산권 침해와 정주 여건 악화를 호소해 온 ..
2026.04.19
과천시, '2035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막바지…주민 소통 강화
중앙동·별양동 등 정비예정구역 간담회…추진 현황 공유 5월 말 기본계획 고시 이후 정비사업 본격화 전망 과천시 정비예정구역 민관협의체 간담회. /과천시[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며 정비예정구역 주민들과의 소..
2026.04.15
동두천시,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자연녹지 환원
개발 지연 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서 제외 "현실에 맞게 정비, 주민 불편 해소하는 데 의미 있다" 경기 동두천시가 13일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결정(변경) 고시한 동두천시 송내동 469번지 일원 위치도. /동두천시[더팩트ㅣ동두천=양규원 기자] 경기 동두천시가..
2026.04.13
면목10구역, 중랑천 옆 971세대 신축 단지로
용도지역 상향·보정계수로 사업성 개선 면목10구역이 최고 35층, 971세대 규모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노후 주택이 밀집한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이 971세대 신축 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2026.04.12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북한산 고도지구 재정비 현장 찾은 ..
강북·도봉 구민과 인사 나누는 오세..
오세훈 시장과 함께 박수치는 오언석..
오세훈 시장 '북한산 주변 고도 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