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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비은행 강화' 통했다… KB금융, 격차 벌리고 순이익 1위 수성
KB 1분기 순익 1조8924억, 신한 1조6226억…격차 2698억으로 확대 은행은 신한 우위, 증권·자산운용 등 비은행 체력이 승부 갈라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기준 신한금융그룹과의 리딩금융 격차를 다시 벌렸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K..
2026.04.24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역대 최대'…KB, 리딩금융·뱅크 동시 석권
KB 5조8430억 1위…신한 4조9716억 '5조 문턱'·하나 첫 4조 클럽 증시 활황에 비이자 12조7566억…이자이익도 42조9620억 '선방'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합산 당기순이익은 17조9588억원으로 집계됐다. /..
2026.02.06
KB금융, 3분기 만에 누적 순익 '5조 클럽'…리딩금융·뱅크 수성 비결은
누적 순익 5조1217억·ROE 12.78%·CET1 13.83% 비은행 37% 기여·수수료이익 3.5%↑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3분기 누적 순익은 5조1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4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 중 유일하게 '5조 클럽'..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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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07건
5대 금융 1분기 순익 6조 돌파 '역대 최대'…비이자 확대·증권 호황 효과
비이자이익 4.7조…전년 대비 24% 증가 증권사 실적 급증…브로커리지·운용 수익 동반 확대 5대 금융지주가 비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박지웅 기자] 5대 금융지주가 올 1분기 6조 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2026.04.25
양종희 '비은행 강화' 통했다… KB금융, 격차 벌리고 순이익 1위 수성
KB 1분기 순익 1조8924억, 신한 1조6226억…격차 2698억으로 확대 은행은 신한 우위, 증권·자산운용 등 비은행 체력이 승부 갈라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기준 신한금융그룹과의 리딩금융 격차를 다시 벌렸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K..
2026.04.24
성황리 끝난 동계올림픽…KB·신한금융 '미소' 하나·우리금융 '장기 도전'
동계올림픽 금메달 획득한 KB·신한 부각…1등·도전 정신 이미지 획득 하나·우리 '월드컵·아시안게임' 후원으로 '반전' 노린다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
2026.02.23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역대 최대'…KB, 리딩금융·뱅크 동시 석권
KB 5조8430억 1위…신한 4조9716억 '5조 문턱'·하나 첫 4조 클럽 증시 활황에 비이자 12조7566억…이자이익도 42조9620억 '선방'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합산 당기순이익은 17조9588억원으로 집계됐다. /..
2026.02.06
'KB=리딩금융' 지난해 순이익 역대 최대…주주환원 2조8200억원
비이자 비즈니스 중심 성장으로 분기별 순수수료이익 평균 1조원 시대 열어 KB금융그룹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5조8430억원을 기록했다. /KB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KB금융그룹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5조84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것..
2026.02.05
'밸류업·110조 생산적금융' 앞세운 양종희…연임 앞둔 KB금융의 셈법
사상 첫 5조 순익·5년 110조 공급 계획 내세워 '리딩금융·공적 역할' 부각 밸류업·주주환원 강화에 홍콩 ELS·지배구조 개편 변수 연임 시점이 다가오면서 KB금융지주 안팎의 시선이 양종희 회장을 향하고 있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연임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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