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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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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뱅크 이끈 정상혁 행장, 통합 신한銀 첫 '3연임' 역사 쓸까
상반기 순익 2조4585억원…KB국민은행보다 2331억원 앞서 장기 재임 부담·지배구조 개편 논의는 변수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12월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옥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말..
2026.08.04
신한은행이 2331억 더 벌었는데…'리딩금융'은 KB가 차지한 이유
신한은행, 은행 순이익 1위…KB금융은 비은행 경쟁력으로 그룹 정상 하반기 승부처는 증권…IB·운용 실적 변동성 주목 신한은행이 KB국민은행보다 2331억원 많은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증권과 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이 격차를 뒤집으며 리딩금융 타이틀은 KB금융이 차지했다. 사진은 양종..
2026.07.27
KB는 '리딩금융'·신한은 '리딩뱅크'…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3392억원
4대 금융 합산 순익 전년 대비 9.8% 증가 KB금융 3조8846억원으로 1위…신한은행 2조4585억원 '은행 왕좌' 24일 각 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11조33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조3254억원보다 1조138..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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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뱅크 이끈 정상혁 행장, 통합 신한銀 첫 '3연임' 역사 쓸까
상반기 순익 2조4585억원…KB국민은행보다 2331억원 앞서 장기 재임 부담·지배구조 개편 논의는 변수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12월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옥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말..
2026.08.04
KB는 '리딩금융'·신한은 '리딩뱅크'…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3392억원
4대 금융 합산 순익 전년 대비 9.8% 증가 KB금융 3조8846억원으로 1위…신한은행 2조4585억원 '은행 왕좌' 24일 각 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11조33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조3254억원보다 1조138..
2026.07.24
리딩뱅크 재탈환 신한은행…NIM 개선·기업금융 강화 통했다
1분기 순익 1조1571억원…4대 은행 중 1위 기업여신 확대·조달비용 관리로 수익성 방어, 비이자·자본효율은 과제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순이익을 거두며 '리딩뱅크' 타이틀을 재탈환했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가..
2026.05.11
본업 아닌 제재가 가르는 1위?…신한銀 '리딩' 가능성에도 '지속성' 시험대
ELS 일회성 제재가 1위 바꿀 가능성 지속 가능한 리딩뱅크는 '별개'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에 따른 과징금이 은행권 실적을 뒤흔들 최대 변수로 부상하면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리딩뱅크' 경쟁에도 변동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모습. /더팩트..
2026.03.04
신한은행, KB에 순익·마진 밀렸다…리딩뱅크 탈환 '무산'
이익 증가율 18.8% vs 2.1%…NIM·커버리지 격차 확대 마진 방어·충당금 전략 차이…단기 실적 격차로 이어져 신한은행이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하지 못했다. 순이익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마진 하락과 비용 부담이 겹친 것이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02.09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역대 최대'…KB, 리딩금융·뱅크 동시 석권
KB 5조8430억 1위…신한 4조9716억 '5조 문턱'·하나 첫 4조 클럽 증시 활황에 비이자 12조7566억…이자이익도 42조9620억 '선방'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합산 당기순이익은 17조9588억원으로 집계됐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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