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마스터스토너먼트'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8건
오거스타가 선택한 두 남자, 지금은 '셰플로이 시대' [박호윤의 IN&OUT]
무너지지 않는 맥길로이, 멈추지 않는 셰플러 셰플러 vs 맥길로이 이제부터 진짜 승부 메이저 대회 70%를 나눠 가진 두 거인 로리 맥길로이(왼쪽)가 오거스타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의 도움으로 마스터스 우승의 상징인 그린 재킷을 입고 있다. 전년도 챔피언이 그린 재킷을 입혀주는 것이 관례이나 ..
2026.04.16
오거스타가 선택한 두 남자, 지금은 '셰플로이 시대' [박호윤의 IN&OUT]
무너지지 않는 맥길로이, 멈추지 않는 셰플러 셰플러 vs 맥길로이 이제부터 진짜 승부 메이저 대회 70%를 나눠 가진 두 거인 로리 맥길로이(왼쪽)가 오거스타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의 도움으로 마스터스 우승의 상징인 그린 재킷을 입고 있다. 전년도 챔피언이 그린 재킷을 입혀주는 것이 관례이나 ..
2026.04.16
'그린재킷은 반납?'...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마스터스' [박호윤의 IN&OUT]
마스터스, 전통과 디테일이 만든 가장 특별한 무대 그린 재킷 제작비는 250달러, 그러나 그 가치는 무한대 마스터스 10배 즐기기 로리 맥길로이가 지난해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뒤 그린 재킷을 입고 우승 트로피를 들며 가족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
2026.04.09
더보기 >
기사
총4건
"아내 오지현은 최고의 코치"...김시우, 데이터는 이미 '우승 예약' [박호윤의 IN&OUT]
'롤러코스터'에서 지속형으로 발전적 변화 PGA투어 3년 여 우승 가뭄 해소 기대 필드의 가장 든든한 '빽' 가족의 힘으로 김시우가 20일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 16번홀을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는 모습. 김시우는 이 대회에서 단독 3위를 마크했다./AP.뉴시스 [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
2026.04.23
"아내 오지현은 최고의 코치"...김시우, 데이터는 이미 '우승 예약' [박호윤의 IN&OUT]
'롤러코스터'에서 지속형으로 발전적 변화 PGA투어 3년 여 우승 가뭄 해소 기대 필드의 가장 든든한 '빽' 가족의 힘으로 김시우가 20일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 16번홀을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는 모습. 김시우는 이 대회에서 단독 3위를 마크했다./AP.뉴시스 [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
2026.04.23
셰플러 vs 맥길로이, 1억4천만 달러 '쩐의 전쟁' 개막 [박호윤의 IN&OUT]
전,후반부 3승, 4승으로 올시즌 양분, "결말이 궁금하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셰플러 2연패냐, 맥길로이 4번째 우승이냐 올시즌 PGA투어의 가장 상징적인 사진. 마스터스에서 맥길로이가 우승, 커리어그랜드슬램을 완성한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스코티 셰플러가 그린 재킷을 입혀주고 있는 모습./AP..
2025.08.06
셰플러 vs 맥길로이, 1억4천만 달러 '쩐의 전쟁' 개막 [박호윤의 IN&OUT]
전,후반부 3승, 4승으로 올시즌 양분, "결말이 궁금하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셰플러 2연패냐, 맥길로이 4번째 우승이냐 올시즌 PGA투어의 가장 상징적인 사진. 마스터스에서 맥길로이가 우승, 커리어그랜드슬램을 완성한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스코티 셰플러가 그린 재킷을 입혀주고 있는 모습./AP..
2025.08.06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