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모범규준'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건
금감원·금투협, 증권업계 모범규준 개정…"범죄 고발 기준 상향"
27일 금투협서 '내부통제 워크숍' 열어 금감원과 금투협은 27일 서울 여의도 금투협 불스홀에서 '증권사 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증권업계의 대형 금융사고와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모범규준이 개정된다.금융감독원(금감원)과 금융투자협회(..
2024.09.27
[TF현장] 금융위, 금융그룹감독 구체화…내년부터 '전이위험' 평가
11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7개 금융그룹CEO와 금융계, 학계 인사들이 모인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광화문=이지선 기자금융그룹 CEO·전문가 간담회…현행 모범규준 적용 대상 연장 [더팩트|광화문=이지선 기자] 금융위원회가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의 시범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의 ..
2019.06.11
더보기 >
기사
총46건
중동發 공사 지연…정부, 민간 건설현장 공기연장 길 열어
공사기간 연장·비용 조정 가능 건설사 금융 부담 완화 이재명 정부가 중동 전쟁 상황을 불가항력 사유로 인정하는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책임준공 기한을 연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뉴시스[더팩트|이중삼 기자] 정부가 중동 전쟁 상황을 불가항력 사유로 인정하는 유권해석을 내..
2026.04.13
금감원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할 때"…종투사 CFO·CRO 소집
발행어음·IMA 만기 불일치 리스크 '정조준' ELS 마진콜 대비 유동성 확보 체계 점검 금융감독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CFO·CRO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발행어음·IMA·PF 등 전반의 유동성 및 시장 리스크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금융감독원[더팩..
2026.03.17
"당국 지배구조 압박에…" 금융지주 사외이사 '전문가 모시기' 경쟁
법률·재무회계·소비자보호 전문가 중심 이사회 보강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움직임에 발맞춰 신규 사외이사로 전문가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사들의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
2026.03.05
감독당국 '지배구조 개편' 윤곽…회장 연임 제한·사외이사 역할 강화 '부상'
이사회 독립성·CEO 선임 투명성 강화…제도화 수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월례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회장 연임 제한과 사외이사 ..
2026.01.30
증권가, 해외주식 이벤트 막히자 '이자 경쟁'…외화예탁금으로 우회 마케팅
최대 연 2% 외화 예탁금이용료 제시 국내투자 유도하는 정책 기조와 온도차 금융당국이 해외주식 현금성 이벤트 중단을 권고한 가운데, 일부 증권사들이 외화 예탁금에 최대 연 2% 이자를 내걸며 달러 자금을 붙잡는 우회 마케팅에 나선 모양새다. /챗GPT 생성 이미지[더팩트|윤정원 기자] 금융당국..
2026.01.06
2분기 금융권 해외부동산 잠재부실 2조700억…전분기 대비 16.8%↓
전체 잔액 54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원↓ 2분기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투자 중 부실 우려가 있는 기한이익상실(EOD) 규모가 2조700억원으로 집계됐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지난 6월말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투자 중 부실 우려에 속하는 사업장 규모..
2025.12.19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