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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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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공식화에 "의미 있는 진전…후속 입법 추진"
"과도한 제한으로 의료 이용 문턱 높여선 안 돼" "李 대통령 조속한 도입 주문…마침내 첫발" "처방·진료·사후관리 체계 마련" 정부가 인공임신중지 의약품(미프진) 도입 방안을 공식화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들이 안전하고 검증된 의약품을 보건의료체계..
2026.09.16
복지부 "미프진 품목허가, 모자보건법 위반 아냐"…공은 식약처로
사실상 품목허가 막을 규정 없다는 판단 식약처 심사 속도 낼지 주목 보건복지부가 임신중지 의약품, 이른바 '미프진'의 품목허가가 현행 모자보건법에 저촉된다고 볼만한 근거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오유경 식약처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
2026.09.12
[낙태약 無법지대①] 6년째 멈춘 입법…국회가 방치한 여성 건강권
5년간 미프진 불법 거래 2641건 적발 WHO 필수의약품 지정에도…제도권 진입 못 해 출처 불명 약물 구매·항암제 복용까지 헌법재판소가 2019년 4월 형법상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6년이 훌쩍 지난 지금, 국회는 여전히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 없이 후속 입법을 방치하고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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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1건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공식화에 "의미 있는 진전…후속 입법 추진"
"과도한 제한으로 의료 이용 문턱 높여선 안 돼" "李 대통령 조속한 도입 주문…마침내 첫발" "처방·진료·사후관리 체계 마련" 정부가 인공임신중지 의약품(미프진) 도입 방안을 공식화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들이 안전하고 검증된 의약품을 보건의료체계..
2026.09.16
복지부 "미프진 품목허가, 모자보건법 위반 아냐"…공은 식약처로
사실상 품목허가 막을 규정 없다는 판단 식약처 심사 속도 낼지 주목 보건복지부가 임신중지 의약품, 이른바 '미프진'의 품목허가가 현행 모자보건법에 저촉된다고 볼만한 근거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오유경 식약처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
2026.09.12
법적 걸림돌 걷힌 임신중지약 '미프진'…국내 허가 식약처 결단 남아
법제처 "허가 요건 충족하면 식약처 허가해야"…입법 공백 논란 사실상 해소 현대약품 미프진 3번째 품목허가 심사 중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법제처는 지난 21일 식약처의 질의에 법 개정 전이라도 임신중지 의약품의 품목 허가..
2026.08.25
'법 공백' 7년…낙태죄 대체입법, 이번엔 국회 문턱 넘나
제도 공백 속 '미프진' 도입 논의 공론화 2019년 헌법불합치 後 국회 '감감무소식' 입법 속도 낼 수 있을까 '주목'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넘게 입법 이어진 입법 공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의 국내 도입 방안 마련을 공개적으로 지시하..
2026.07.19
李 대통령 "'미프진' 현실적으로 필요…법 개정 전에 허용하면 안되나"
국무회의서 임신중지약물 관련 현황 짚어 "해외 직구로 복용하다 사고…방치 옳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0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초기 임신중지약물 '미프진'에 대해 "법 개정 전에라도 (식약처에서) ..
2026.07.14
전국 출생아 1위 화성의 비결…산후조리부터 아기용품까지 광폭 지원
'화성형 산후조리 모델' 관련 사진. /화성시[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경기 화성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적극 추진했던 '산후조리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을 선보이며 출산율 높이기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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