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미신고'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4건
인천시 특사경, 을왕리 해수욕장 주변 불법 음식점 15곳 적발
인천관광경찰대, 중구청과 합동 단속…관할 구청에 영업신고 않고 음식 판매 인천시 특사경이 불법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을 단속하고 있다./인천시[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인천 중구 용유지역 을왕리 해수욕장 주변에서 불법으로 영업하던 음식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인천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
2023.12.06
'중국 비밀경찰 의혹' 동방명주…미신고영업 혐의 송치
식품위생법·옥외광고물법 위반 혐의 중국 정부의 '비밀경찰서' 거점이라는 의혹을 받는 서울 송파구 중식당 '동방명주' 관계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사진은 실소유주 왕해군 씨. /뉴시스[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중국 정부의 '비밀경찰서'라는 의혹을 받는 서울 송파구 중식당 '동방명주' 관계자들이 검..
2023.04.20
대법 "희망버스 2차 집회 해산명령 위법"…노조간부 무죄 취지 판결
한진중공업 사태 당시 열린 희망버스 집회를 주도했다가 재판을 받은 민주노총 간부가 일부 무죄 취지 판결을 받았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진중공업 사태 당시 열린 희망버스 집회를 주도했다가 재판을 받은 민주노총 간부가 일부 무죄 취지 판결을 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022.10.14
더보기 >
기사
총488건
전북선거관리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도의원 예비후보 직계비속 경찰 고발
문자 발송 비용 2580만 원 회계책임자 거치지 않고 지출 미신고 개인계좌 사용 혐의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전경. /전북선관위[더팩트ㅣ전주=김수홍 기자]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전북도의회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의 직계비속 A씨를 경찰에 ..
2026.10.26
'출생 미신고·방임' 의심 수사 의뢰 순천 아동, 2년간 소재 파악 못 해…경찰, 추적 중단
추적 단서 부족에 입건 전 조사 중지 임시 관리번호 아동 수사 사건 중 126명 소재 미확인 전남광주 순천시에서 2024년 12월 출생 미신고에 따른 방임 의심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아동의 생존 여부와 소재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경찰서 전경. /더팩트 DB[더팩트 l ..
2026.10.25
'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간부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안보 위험 초래 행위로 죄질 무거워" 대진연 회원 32명은 벌금 100만~600만원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는 22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대진연 간부 A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대진연 회원 32명은 벌금 ..
2026.10.22
추미애 지사, 소방관 순직 사고 진상조사 지시…외부 전문가·현장 대원 TF 가동
화재 원인·진압 과정 문제점 분석…안전 수칙·위험물 점검 양대 노총 소방노조 "무리한 진입 지시 있었는지 조사하라" 소방 노동조합원들과 면담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1일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의 철저한..
2026.10.21
78년이 지났지만 슬픔은 멈추지 않았다…여순사건 합동추념식 순천서 엄수
행안부 장관, 대통령 추념사 대독 국가 책임·진상규명 강조 '빨갱이' 낙인 억눌린 세월…미신고 희생자 발굴·명예회복 과제 여수·순천 10·19사건 제78주기 합동추념식이 19일 순천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렸다. 유족 3세 채종정 씨가 시 '열여섯 살이었다'를 낭송, 여순사건의 아픔이 세대..
2026.10.19
파주시, 거주 불명 등록 어르신 집중 발굴…12월 4일까지
미수급자 153명 대상…읍·면·동 및 국민연금공단 연계 "거주 불명 등록 상태도 기초연금 신청 여부 확인 가능" 파주시 청사 전경. /파주시[더팩트ㅣ파주=양규원 기자] 경기 파주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미수..
2026.10.15
더보기 >
포토기사
총6건
'공수처 막아라' 도로에 누운 尹 ..
尹 불법 선거 '의심 사무실' 찾은..
국세청 "기부문화 활성화 저해하는 ..
경실련, 권영세·김현숙·이종섭 등 ..
[TF포토] '퇴학 조치까지'…신종 ..
[TF포토] '중국 체류한 사실 숨길..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