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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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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삼환기업, 1309억원 규모 미호천교 개량 공사 수주
노후 단선교량 철거 후 복선교량 신설…공공공사 수주 확대 최근 2년 공공공사 수주액 5049억원…수주잔고 1조1430억원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이 조치원과 내판을 잇는 충북 청주시 오송읍 일원 경부선 구간의 미호천교 개량 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 경부선 조치원~내판 구간에 위치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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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2건
SM그룹 삼환기업, 1309억원 규모 미호천교 개량 공사 수주
노후 단선교량 철거 후 복선교량 신설…공공공사 수주 확대 최근 2년 공공공사 수주액 5049억원…수주잔고 1조1430억원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이 조치원과 내판을 잇는 충북 청주시 오송읍 일원 경부선 구간의 미호천교 개량 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 경부선 조치원~내판 구간에 위치한..
2026.07.28
'14명 사망'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소장 징역 6년 확정
2023년 7월17일 새벽 충북 청주시 오송습 궁평2지하차도 침수 현장에서 해양경찰 대원들을 비롯한 구조대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14명이 숨진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제방 부실 공사의 현장소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박..
2025.04.15
'14명 사망' 오송지하차도 참사 유발 공사책임자 징역 7년 6개월
법정 최고형 선고 14명이 숨진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제방 공사 책임자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더팩트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14명이 숨진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제방 공사 책임자에게 중형이 내려졌다.청주지법 형사5단독 정우혁 부..
2024.05.31
검찰, '오송 참사' 시공사·공무원 등 12명 불구속 기소
시공사·감리업체 직원 4명 행복청·금강유역환경청 공무원 8명 충북 청주시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참사 현장. / 더팩트DB[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검찰이 충북 청주시 오송지하차도 참사의 책임자로 지목된 시공사와 감리업체 직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공무원 등 12명을 27일 업무상과실치사..
2024.02.27
오송참사 시민대책위 "진상 규명과 피해자 회복 없이 재판 시작"
이상래 전 행복청장·김영환 충북도지사·이범석 청주시장 등 기소 촉구 오송참사 시민대책위원회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로 재난과 참사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0일 충북도청브리핑실에서 열린 오송참사 시민진상조사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
2024.01.16
청주시 미호로~엘지로 연결로 20일 개통
상신동·옥산면 주민 통행 불편 해소 기대 엘지로에서 미호로 방향 도로 모습. / 청주시[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충북 청주시는 미호로(문암생태공원~옥산교)와 엘지로(청주테크노폴리스~오창)를 연결하는 연결로를 오는 2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520m의 연결로는 38억 원을 들여 흥덕구 상신동 ..
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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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전문가넷 '오송 지하차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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