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미화원'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0건
“더 심해졌지”…퇴거명령에도 인천공항 노숙인 ‘그 자리 그대로’ [오승혁의 현장]
10일 노숙인 문제로 머리 아픈 인천공항 현장 제1·2터미널 상주 노숙인 약 20명 미화원들 “옷 색깔·자리만 말해도 알아" 10일 '오승혁의 현장'은 노숙인 퇴거를 두고 몸살을 앓는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다. 1터미널 4층 비선루에서 한 노숙인이 짐을 옆에 두고 벤치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
2026.08.10
새학기 총파업은 피했지만…저임금 노동에 학교 비정규직 '울상'
방학 중 근무 제외…겸업 금지에 생계 위협 고강도 노동에 인력 부족…업무 환경 열악 학비노조 경기지부가 급식실 노동자(조리사·조리실무사·배식원 등) 3314명을 조사한 결과 2910명(87.8%)은 '겸업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겸업허가서를 제출한 경험이 있는 ..
2026.02.16
퇴근길 교통사고로 뇌사…60대 환경미화원, 2명에게 새 삶
9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홍연복(66) 씨는 지난해 12월4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좌우 신장을 기증해 2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진 60대 여성 환경미화원이 장기기증으로 2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2026.02.09
더보기 >
기사
총63건
이상봉 제주시장, 환경미화원들과 민생 현장 소통
미화원 및 현장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이상봉 제주시장이 25일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 /제주시[더팩트ㅣ제주=주남현 기자] 이상봉 제주시장이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25일 새벽 제주시 연동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청소하며 민생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날 이 ..
2026.08.25
무소속 한동훈 당선…'제명' 시련 딛고 화려한 귀환
시종일관 끌려가다 오전 1시경 맹추격 후 역전 韓 "보수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 폭주 제어할 것"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접전 끝에 제압하고 당선됐다. 당대표까지 지낸 국민의힘에서 제명되면서 정치적 위기를..
2026.06.0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대구 일정 동행한 친한계에 "해당 행위"
최고위서 친한계 겨냥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을 겨냥해 "해당 행위"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지난 2024년 6월 24일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오른쪽)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
2026.03.02
새학기 총파업은 피했지만…저임금 노동에 학교 비정규직 '울상'
방학 중 근무 제외…겸업 금지에 생계 위협 고강도 노동에 인력 부족…업무 환경 열악 학비노조 경기지부가 급식실 노동자(조리사·조리실무사·배식원 등) 3314명을 조사한 결과 2910명(87.8%)은 '겸업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겸업허가서를 제출한 경험이 있는 ..
2026.02.16
성동구, 설 앞두고 필수노동자 3800명에 수당…가사돌봄 노동자 추가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총 6개 직종 약 12억원 예산 편성…지원 내용 특성 맞게 세분화 성동구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마을버스 기사, 공동주택 관리원·미화원, 가사돌봄 노동자 등 총 6개 직종 필수노동자 3800명에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한다고 11일..
2026.02.11
광주시 동구, 용산지구 계룡리슈빌 '인권 존중 아파트' 최우수 단지 선정
2025 광주 인권 우수실천단지 영예 용산지구 계룡리슈빌 더포레스트 아파트 전경. /광주시 동구[더팩트ㅣ광주=김동언 기자] 광주시 동구는 용산지구 계룡리슈빌 더포레스트 아파트가 '2025년 광주시 인권 우수실천단지'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인권 우수실천단지' 선정은 공동주택 ..
2026.01.12
더보기 >
포토기사
총1건
국민의힘 당권 도전하는 한동훈 '중..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1건
"낭만 구단 롯데, 이래서 못 떠나..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