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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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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제도발전위 6일 첫회의…'법조계' 위원 2명 늘어
법원행정처, 대한변협 각 1명씩 추천 국무총리 소속 경찰제도발전위원회의 1차 회의가 당초 예정보다 약 일주일 미뤄져 오는 6일 개최될 전망이다. 사진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7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을 신설하는 내용의 경찰제도 개선방안 브..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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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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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열 총경, 제86대 광양경찰서장 취임
예방 중심 민생치안·공정한 법 집행 강조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중점 광양경찰서 제86대 서장에 문대일 총경이 취임했다. /광양경찰서[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문대열 총경이 제86대 광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광양경찰서는 문 서장이 지난 15일 취임해 공식 업무..
2026.10.16
韓 총리, 경찰개혁위 첫 주재…"커진 경찰권 엄격히 통제해야"
"개혁 늦어지면 국민 실망" 경찰 전면 개혁 방안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개혁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고 "커진 경찰권은 그만큼 엄격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정소영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커진 경찰권은 그만큼 엄격하게 통제해야 한..
2026.10.14
추석 가정폭력·스토킹·아동학대 신고 늘었다…교제폭력은 줄어
가정폭력 13.0%·스토킹 15.8%·아동학대 7.2% 늘어 교제폭력 3.8% 줄어…경찰, 연휴 기간 28만여명 투입 경찰청은 27일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운영한 결과 가정폭력 신고가 올해 추석 하루 평균 1294건으로, 지난해 추석 1145.3건보다 13.0% 증가했다"고 밝혔다. ..
2026.09.27
검찰청 폐지로 경찰에 '수사 쓰나미'…인력 부족·사건 적체 예감
수사인력 881명 재배치·추가 보강 "사건 많은 경찰서엔 20~30명 필요" 장기 사건 늘면 관서 평가에도 부담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이 맡아온 사건이 대거 경찰로 넘어오면서 일선 수사 인력 부족과 사건 적체가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6.08.19
토스뱅크, 경찰청과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발대식
토스뱅크, 경찰청과 지역사회 금융사기 막을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28명 위촉 토스뱅크가 지난 27일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지역사회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이끌어 갈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오른쪽)..
2026.05.28
경찰, 광주 여고생 피살에 순찰·검문 강화
기동대 등 인력 활용, 인적 드문 곳 집중 순찰 통학로 CCTV·고위험 정신질환자 관리도 강화 경찰이 최근 광주 여고생 흉기 피살 사건 등으로 시민 불안이 커지자 전국 단위 특별 치안활동에 나선다. 사진은 2023년 8월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 이후 전국 곳곳에서 비슷한 범행을 예고하는 글이 잇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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