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박성주'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5건
'장윤기 분리수사'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기소…"정상적 업무지시"(종합)
전·현직 국수본 간부 4명 직권남용 혐의 재판행 박성주 "부실 대응 은폐 목적 없어…무리한 기소"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선행 성범죄와 살인 사건을 따로 수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 박성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은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이 지난 6월30일 오후 서울..
2026.09.02
박성주 국수본부장 퇴임…경찰청장 이어 '대행' 체제
임기 1년 남기고 정년 퇴임 후임 인선 전까지 직무대행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금 경찰 수사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에 있다"며 "국가수사본부가 범죄에는 더 엄정하고 수사에는 더 공정한 국민의 가장 든든한 이웃이자 법과 질서의 수호자가 ..
2026.06.30
'마음 돌봄'으로 트라우마 극복…경찰청장·국수본부장도 심리상담
찾아가는 심리상담 호응…총경급 이상 477명 참여 '강해야 한다' 문화 바꾸기…전 직원 정례 상담 추진 14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말부터 4월까지 총경급 이상 지휘부 820명 중 477명(58.2%)이 심리상담에 참여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도 직접 ..
2026.05.14
더보기 >
기사
총113건
'장윤기 사건' 수사 경찰관 "성범죄 가능성 생각 못 해"…법정서 혐의 부인
훼손된 리얼돌·케이블타이 미압수에 "범행 연관성 없다고 판단"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광주시 광산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지난 7월 8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조효근 기자]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
2026.11.05
인권위, '경찰 수사 지연' 김병기 전 보좌관 진정 각하
"기본권 침해될만한 피해사실 없어" 인권위는 지난달 21일 "기본권이 침해됐다고 볼 만한 구체적 피해사실이 특정되지 않았다"며 김병기 무소속 의원 전 보좌관 A 씨 진정을 각하했다고 28일 밝혔다. /송호영 기자[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비위 의혹을 폭로한 전 보좌관이 "경찰..
2026.10.28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재판서 케이블타이 증거 인식 놓고 공방
검사, 영상 삭제 지시·수사보고서 누락 경위 추궁 변호인 "심리적 압박에 기억 왜곡"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A경감이 지난 7월 8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ã..
2026.10.15
장윤기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될까...법원 30일 1심 선고공판
광주여고생 이채원 양 살해범 장윤기가 경찰에 의해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한밤중 도심 대로변에서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의 1심 재판 결과가 30일 나온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
2026.09.27
장윤기 부실수사 책임 어디까지…경찰은 '광산서', 검찰은 '국수본' 지목(종합)
국수본·광주경찰청 축소 개입은 부정…검찰 판단과 엇갈려 오동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장이 지난 7월 15일 광주경찰청에서 열린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언론 브리핑에 앞서 사과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부..
2026.09.21
'장윤기 부실수사' 지휘라인 송치…국수본 "강간 살인 정황 알고도 수사 제한"
전 광산서장·형사과장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넘겨 특별수사단 "국수본 차원 사건 축소 정황 확인 안 돼" 전남광주시 광산경찰서.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수사 의혹을 조사한 경찰 특별수사단이 당시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등 수사 지휘라인을 검찰에..
2026.09.21
더보기 >
포토기사
총2건
'국감 마지막 날' 정보위, 경찰청..
"막중한 책임감" 정부합동대응팀 캄..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2건
[현장FACT] "캄보디아 송환자,..
[현장FACT] "나와봐 XX" 소..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