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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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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환호와 고성 뒤섞인 서문시장...한동훈, 거듭 "잘하겠다"
27일 대구 서문시장 방문 지지자와 반대 세력 몰려 현장 마비 상인들 "장 대표 때와 분위기 달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서문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국수를 먹고 있다. /대구=박헌우 기자[더팩트ㅣ대구=김수민·김시형 기자] "진짜 보수 한동훈!", "제가 ..
2026.02.27
"직 걸겠다" 배수진 친 장동혁…'신의 한수' 될까
"정치 생명 걸어라" 역공…반격 기회 "대표 입장에서 손해 볼 것 없어" 친한계 반발…더 큰 내홍 계기 될 전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당원 투표 결과에 따라 의원직까지 내려놓겠다"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사진은 장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동훈 전 ..
2026.02.06
[현장FACT] 쫓겨난 한동훈에... 지지자 "장동혁이 나가라" 울분 (영상)
29일, 한동훈 국힘 제명 직후 기자회견 "기다려달라, 돌아오겠다" [더팩트|국회=김민지 기자] "장동혁이 나가라!"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제명 결정을 받은 직후, 한동훈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소통관 안팎에 지지자들이 몰려 당 지도부를 강력하게 성토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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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532건
한동훈 "국민의힘, 숙청·징계 정당 전락…보수 재건해야"
"윤어게인 당권파…보수 더 큰 실망 자초" "청년실업·환율 악화, 유능 정부라 할 수 있나"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의 숙청·징계 중심 운영을 비판하며 보수 재건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국민의힘이 숙청과 징계에만 골몰..
2026.03.22
윤 '채상병 수사외압' 내달 29일 재판 시작…특검 "재판 중계 신청"
재판부 "사건 당사자 많고 쟁점 난해"...5월부터 격주 진행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왼쪽부터)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과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유재은 전 국방..
2026.03.18
[인사] 신영증권
16일 신영증권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신영증권이 16일 부·차장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인사자 명단.◇승진▲부장△채권영업부 김현경 △산업분석팀 문용권 △APEX 광주 박영미 △준법지원팀 박종욱 △신탁솔루션부 백일순 △프..
2026.03.16
변화 신호탄 쏜 국힘에…복잡해진 한동훈 셈법
'당 변화' 촉구하던 한동훈 입지 애매 선제적 기조 변화로 비판 대상 사라져 친한계, '징계 철회'로 장동혁 압박 국민의힘이 윤어게인과 선 긋기에 나서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정치적 셈법이 복잡해졌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백브리핑하고 있는 한 전 대표. /..
2026.03.11
당내선 진정성 의심, 강성층엔 뭇매…'샌드위치' 된 장동혁 리더십
"결의만으론 부족"…징계 철회·인적 쇄신·혁신 선대위 요구까지 강성층은 '문자 폭탄'…"출구 전략 마련해 홀가분" 평가도 국민의힘의 뒤늦은 '절윤' 선언이 진정성 논란과 지지층 반발을 동시에 불러오면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2026.03.10
'윤석열 격노' 지시 "검토만 했다"…전 국방부 간부들 무죄 주장
"군 수사 인력 줄여라"…국회에 "계획 없다" 허위 답변 혐의 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조사 당시 수사외압을 폭로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지난해 7월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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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곁에 선 김예지-안상훈-배현..
대구 서문시장 찾은 한동훈 전 대표..
'보수 심장' 대구 서문시장 찾은 ..
"대구도 니 뿐이데이!" 한동훈 반..
친한계 "한동훈 제명한 장동혁 지도..
한동훈 전 대표-박정훈 의원 'YS..
국민의힘 '연일 사퇴' 요구…발언 ..
박정훈 "최민희 위원장 아닌 의원으..
'국감 중 자녀 결혼식 논란' 상임..
예식 화환에 대법원 찾은 법사위원들..
'오늘 또 싸우네'...박정훈-김우..
국힘 과방위, 박정훈 번호 공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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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FACT] 제명도 막지 못한 ..
[현장FACT] 쫓겨난 한동훈에....
[현장FACT] '제명 임박'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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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FACT] "곧 채상병 기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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