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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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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기사
총2건
경찰청,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 최고 등급
평균 87.4점…98점 최고점 경찰청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청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경찰청은..
2023.05.14
여야, '李 수사경력·尹 부동시' 열람했지만...의혹 해소는 '난망'
"이상하다" "원하던 자료 아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범죄수사 경력 자료'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부동시 자료'가 동시 열람됐지만 여야는 서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첬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김정수 기자] 여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범죄수사 경력..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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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51건
경찰, '법왜곡죄 1호' 조희대 사건 각하…"시행 전 판결"
고발 3개월여 만에 사건 처분 고발인 "공수처에 다시 고발" 경찰이 '법왜곡죄 1호 사건'인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사건을 각하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인지 기자] 경찰이 '법왜곡죄 1호 사건'인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사건을 각하했다.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2일 조 대법원장과 박영재..
2026.07.15
정점식 "입틀막법은 위헌" 헌법소원 예고
"권력 기분 따라 혐오 낙인 남발" 우려 "독소조항 삭제 개정안도 당론 발의" '보완수사권 개편 논의' 여야정 협의 제안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정점식 국민..
2026.07.07
경찰, 법왜곡죄 5800명 수사…60%는 잘못된 고소·고발
327건 중 244건 수사…송치는 '0' 5805명 중 비신분자만 3464명 오는 12일 법왜곡죄 시행 두 달을 앞두고 경찰이 고소·고발로 5800여명을 수사 중인 가운데 절반 이상이 법왜곡죄 적용 대상이 아닌 비신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법왜곡죄 시행..
2026.05.11
법왜곡죄 47일 만에 3272명 수사…송치는 '0건'
239건 중 38건 불송치·201건 수사 6·3 선거사범 946건·1368명 수사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 전경.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법왜곡죄 시행 47일 만에 고소·고발 239건이 접수됐다. 경찰은 이 중 3272명을 수사 중이다.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2026.04.27
경찰, SNS '사적 보복 대행' 53건 접수·40명 검거
오물 투척·전단지 살포 등 20여건 양천서 병합 수사 법왜곡죄 관련 44건 접수 텔레그램·SNS를 통해 의뢰를 받고 타인의 집에 오물을 투척하거나 래커칠을 하는 이른바 '사적 보복 대행' 범죄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 전경.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정인지 ..
2026.04.02
경찰, 조희대 등 '법왜곡죄' 8건 수사…"전문성 떨어지지 않아"
조희대·지귀연·조은석, 광수단 수사 경찰 수사관 상대 법왜곡죄 3건도 "광역수사단 변호사 자격 인력 50명"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부장판사, 조은석 특별검사 등 3건을 맡아 수사 중이다. 일선 경찰서는 주로 개인 판결을 문제 삼은 5..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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