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건
의대정원 '공급 1안' 찬성 다수···의협 반대로 결론 못내
공급 1안, 2안보다 1732명 증원 더 필요 27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2027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 산출을 위한 수급추계 모형을 6개에서 3개로 좁히려 했지만 대한의사협회 반대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날 오후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진행 모습. /사진=이준영[더팩트..
2026.01.27
[의대증원 파장] '2000명 정부 자료' 통째 공개…"부적절" vs "위법성 없어"
"재판 준비 목적 이외 사용 안돼" "알려진 자료인데다 개인정보 없어"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의대생, 전공의들을 대리하는 이병철 법무법인 찬종 변호사는 지난 13일 정부가 의대 증원 근거로 든 각종 자료를 언론에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
2024.05.15
복지부, '의대 증원 2000명' 최종 논의 회의록 법원에 제출 예정
법원, 집행정지 항고 이달 중순 결정 정부가 의대 증원 2000명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록을 법원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계를 향해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를 촉구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19일 서울 종로구..
2024.05.05
더보기 >
기사
총37건
복지부,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 가동
인구·디지털·기후 전환 등 정책환경 변화 논의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용산구 소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월 6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2026.03.13
추계 75% 수준 증원···정은경 "정책적 판단"
"더블링 등 의과대학 교육 여건 고려" 의료사고 형사 부담 완화···"의료계·환자 소통 조정" 지역 의사 인력을 늘리기 위해 증원한 의대 증원 규모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추계보다 줄어든 이유에 대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책적 판단"..
2026.02.10
[속보] 2027~2031학년도 의대 3342명 증원···내년 490명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연평균 668명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 1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뉴시스[더팩..
2026.02.10
의대 증원 '정부안' 관건···내일 2027~2031 정원 결정
표결 시 보정심 구조상 정부안 결정 가능성 좁혀진 추계 연 732~840명 증원, 정부안 580명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4일 서울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가운데 의정갈등에도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면..
2026.02.09
'4262~4800명' 좁혀진 부족 의사…다음주 결정
6차 보정심, '공급 1안' 의협 제외 동의 정부안 관건...일부, 추계보다 줄인데 반발 2037년 기준 부족 의사 수가 4262~4800명 부족하다는 모형으로 좁혀졌다. 교육 여건을 감안해 이보다 적게 제시한 정부안을 포함해 다음주 최종 의대증원 규모가 결정된다. 6일 보건복지부는 서울 국..
2026.02.06
'추계위 무용지물' 의대 증원 규모 계속 줄이는 복지부
복지부, 5차 보정심 27년 585명 증원 보고 보정심 다수 찬성 추계위안 840명과 차이 4차 보정심서도 복지부 총 7261명 제외 제안 보건복지부가 독립 심의기구인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가 심의한 안보다 적은 의사인력 수를 제시하면서 30일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2024년 2월..
2026.02.02
더보기 >
포토기사
총7건
2027 의대 정원 논의 정은경 장..
회의자료 살펴보는 김택우 의협회장 ..
모두발언 하는 정은경 장관 [포토]..
인사하는 정은경 장관 [포토]..
'의료 공백 1년'…입술 부르튼 조..
'의대 증원·다자녀' 현안 살피는 ..
'의대 정원 늘어나나...' 조규홍..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