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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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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강간죄' 꺼낸 김동연…젠더 공약으로 차별화
李 소극적 태도에 우회 비판…"민주당답지 못해" "피해자 중심의 원칙 따라 법 바꿔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여성·젠더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적 차별화에 나섰다. /인천국제공항=장윤석 기자[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여성·젠..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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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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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 "李정부, 비동의 강간죄·차별금지법 추진해야"
여성은 10명 중 8명 '입법 필요' 의견 남성도 2명 중 1명 꼴 동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이재명 정부가 비동의 강간죄 관련 법과 차별금지법 입법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6월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1만인의..
2025.07.27
[새정부에 바란다②] 15년 만에 성평등지수 하락…'3년 표류' 여성정책 기로
"여가부 강화로 구조적 성차별 개선해야" 이 대통령,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강화 공약 여가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성평등지수' 점수는 65.4점으로 2022년 66.2점보다 0.8점 떨어졌다. 여성계는 윤석열 정부에서 성평등 가치가 크게 퇴보했다며 차기 정부의 적극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그..
2025.06.06
이재명 '89.77%' 독주…두 金 합쳐서 '10.23%' 고배
李, 김경수·김동연 상대 압도적 표차 정책 차별화에 각 세웠지만 '무의미' 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누적 집계 89.77%로 김경수(3.36%)·김동연(6.87%)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렸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고양=김정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21대..
2025.04.27
'비동의 강간죄' 꺼낸 김동연…젠더 공약으로 차별화
李 소극적 태도에 우회 비판…"민주당답지 못해" "피해자 중심의 원칙 따라 법 바꿔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여성·젠더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적 차별화에 나섰다. /인천국제공항=장윤석 기자[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여성·젠..
2025.04.22
[이은영의 '밥데이터']'치킨 게임'에 빠진 두 남자, 윤석열과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하고 있다.맨 왼쪽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뉴시스(대통령실 제공) [더팩트 | 이은영 칼럼니스트] 대통령실 의전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제로 콜라를 놓고 대통령과 여당 대표, 대통령비서실장이 함께 만난 ‘..
2024.10.25
"22대 국회에 '기후정치·성평등정치'를 요구한다"
부천시민 정치in선언, 부천 곳곳서 시민 서명받아 지난 6일 부천중앙공원에서 열린 ‘부천시민 정치in선언’ 선언문 낭독 모습/부천연대[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시민사회단체인 '평화와자치를열어가는부천연대'(부천연대)는 12일 '부천시민 정치in선언'을 통해 전날까지 '제22대 국회에 기..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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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엠네스티, "구글 온라인 성폭력..
"반값 산후조리원 만들 것"…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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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강간죄 토론회, '피해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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