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비상구'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6건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아들은 징역 7년
화재 건물 비상구 설치 의무 인정 안 해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다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결론났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2026.10.20
상공 224m에서 항공기 문연 30대 심신미약 인정…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아시아나 항공기의 출입문을 개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정진우)은 항공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2)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2023.11.21
반도체 공장 비상구, 피난계단으로 대체 가능
고용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고용노동부는 28일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사진은 고용노동부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앞으로 반도체 업체와 같이 위험 물질을 제조·취급하는 작업장은 건축 법령상 '직통 계단'에 이..
2023.08.28
더보기 >
기사
총116건
전남광주소방, 겨울철 화재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가을 수확철 농기계와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가 잇따르면서 화재 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소방본부[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동안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
2026.10.29
전남광주소방본부, 수능 시험장 86곳 화재 안전 점검
2027학년도 수능 앞두고 소방시설·비상구·피난통로 집중 확인 전남광주소방본부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전남광주시 대학수학능력시험장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한다. /전남광주시[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전남광주소방본부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안전..
2026.10.26
키빗업, 더 과감해졌다…'NA-GARI' 콘셉트 공개
11월 9일 미니 2집 'NA-GARI' 발매 키빗업이 두 번째 미니 앨범 'NA-GARI'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별 개성과 비주얼을 집중적으로 담아낸 개인 포토로 각자의 매력을 살린 비주얼과 분위기가 돋보인다. /인코드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
2026.10.22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아들은 징역 7년
화재 건물 비상구 설치 의무 인정 안 해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다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결론났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2026.10.20
[단독] "불나면 어디로?"…영화관 장애인 대피안내, 법 시행 6년에도 '깜깜'
전체 416곳 중 실제 이행 현황 불분명…상영관별 점검 필요성 제기 김재원 "법적 의무 대상 전수 파악·실제 이행 여부 점검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영화관의 비상대피 안내 영상에 수어와 자막 등을 제공하도록 개선을 권고한 지 8년이 지났지만, 장애인을 위한 대피안내 실태는 여전히 파악하기 어려..
2026.10.09
추석 여객선 이용객 38만5000명 예상…운항정보 확인 권고
여객선 운항정보 최대 3일전 확인 가능 고흥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이용객들이 제주행 여객선에 승선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추석 연휴 여객선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항 가능 여부와 터미널 혼잡도 등 주요 교통정보를 제공한다.해..
2026.09.22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비상구 한 개만 있었더라도"…'화..
[TF포토기획] '생명의 문' 비상..
[TF포토기획] '너 오늘 좀 낯선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