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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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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비실명 판결문 공개·기사화는 공공의 이익"
법원 판결문을 기자에게 열람시켜준 판사와 이를 토대로 기사를 쓴 기자에게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법원 판결문을 기자에게 열람시켜준 판사와 이를 토대로 기사를 쓴 기자에게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A씨가 국가, 모 뉴스통신사 기자 B..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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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34건
경기도, 건설 현장 불법 행위 22일까지 공익제보 접수
경기도 감사위원회 공익 침해 행위 제보 홍보물. /경기도[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오는 22일까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공익 침해 행위 제보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경기도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안전 분야 공익 침해 행위인 △불법 하도급 △관급 공사..
2026.04.09
공직자 자녀 '부모 찬스' 채용 막는다…부정청탁 금지행위 신설
권익위,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개정안 입법예고 민간에 대한 채용·협찬 요구 등 10개 금지행위 신설 국민권익위원회는 13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국..
2026.02.13
[기획 칼럼⑯] 법률 AI 혁신의 시대, 유연성과 개방성의 저울로 공정의 중심을 세우자
법률 AI 분야에서 데이터의 정확성이 특별히 더 요구되는 이유는 그 결과물이 국민의 권리·의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일 것인데, 현재 법률 AI를 고도화시키는 부분에 가장 큰 장애는 양질의 데이터 확보, 즉 공개된 판결문 데이터가 부족한 것에 있다는 지적이 있다./개인정보..
2025.11.04
잊은 주식 433억 찾았다…예탁원 미수령 주식 캠페인 성료
비실명·주주 사망 등 원인 '올해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 마쳐 23일 예탁원은 '올해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을 통해 주주들의 미수령 주식을 찾아줬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이한림 기자] 총 2135명의 주주가 약 433억원어치의 주식을 되찾았다.23일 한국예..
2025.10.23
[단독] 복지부, 중생보위 회의내용 일부 공개 검토···시민사회 "비실명 한계"
'복지 대상·수급액 기준' 결정 위원회 위원 익명으로 발언 요지 공개 추진 "국민 영향 큰 회의, 속기록·방청 보장해야" 보건복지부가 70여개 복지제도 대상자 선정과 수급액 기준선인 기준중위소득을 결정하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중생보위) 회의 내용 공개를 검토한다. 사진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
2025.07.23
대전시교육청, 올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계획' 본격 추진
부패취약 분야 예방 위한 현장 지원 강화…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25일 대전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이차원 감사관이 정례브리핑을 갖고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 교육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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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비실명 대리신고 자문변호사..
자문변호사들과 인사 나누는 김홍일 ..
자문변호사 위촉식 갖는 김홍일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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