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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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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비사⑫] "강사들 혜택 좀..." 日 황당 요구에 정부 '당혹'
"일어 강사 신분, B에서 A로 올려달라" 면세 등 혜택 외에 별다른 이유 없어 한국인 교사 지위 개선 요구는 '거부' 외교부는 매년 '30년 경과 비밀해제 외교문서'를 공개한다. <더팩트>는 1992년 일본 정부가 공보문화원 소속 일어 강사들의 지위를 대사관 행정직원으로 인정해달라며..
2024.10.06
만취해 주점 직원·경찰관 폭행…우크라이나 외교관 체포
경찰, 조사 뒤 석방…면책 특권 행사 시 불송치 결정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외교관이 술에 취해 주점 직원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외교관이 술에 취해 주점 직원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26일 경찰..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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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감] 김준형 "주한미국대사관, 45년간 청사 임대료 지불 안 해"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 실시 김준형 "상호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배"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해 12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정소영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
2025.10.13
만취해 주점 직원·경찰관 폭행…우크라이나 외교관 체포
경찰, 조사 뒤 석방…면책 특권 행사 시 불송치 결정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외교관이 술에 취해 주점 직원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외교관이 술에 취해 주점 직원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26일 경찰..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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