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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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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전망 오른 우리저축은행…그룹 비은행 개선 '지원 사격'
흑자전환·PF 익스포저 축소에 신용등급 전망 상향 비은행 손익 비중 8.8%→23.5%…저축은행 건전성 개선도 '보탬' 우리금융저축은행의 흑자 전환과 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 등 개선세가 지속되면서 그룹 차원의 비은행 개선 전략에도 지원 사격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2026.05.15
우리금융, 1분기 순익 뒷걸음…비은행 재정비로 '반전' 노린다
일회성 비용에 순익 감소했지만 CET1 13.6% 달성…증권 증자·보험 자회사 편입 추진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성적을 거두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전..
2026.04.29
'비은행 강화' 속도 내는 하나금융…'증권' 정상화 속 '보험'은 과제로
1분기 순익 1조2100억원…수수료이익 역대 최대 하나증권 정상화 기대 커져…하나생명 CSM 확대는 중장기 관전포인트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조2100억원을 기록했다. /하나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금융지주들의 비은행 경쟁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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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580건
신한금융, 슈퍼SOL 리뉴얼 승부수…'원앱' 전략 통할까
MAU 184만 한계에 전략 재정비…SOL뱅크 기반 통합 전환 기존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앱 '구 슈퍼SOL'(왼쪽)과 서비스 종료 사전 안내 공지문. /신한금융 구 슈퍼SOL 앱 캡처[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전면 개편을 앞두고 있다. 기존 ..
2026.06.02
"은행은 줄고 증권은 늘고"…금융지주 인력 재편 속도 붙나
증권사 임직원 4만명 육박…은행권은 희망퇴직 지속 우리금융은 증권 인력 열위…KB·신한·NH는 자본시장 기반 '뚜렷' 증시 호황과 디지털 전환이 맞물리면서 5대 금융지주의 은행권 인력은 줄어들고 증권 인력이 늘어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증시 호황..
2026.05.29
우리은행 해외법인 리스크 부각…인니 소송·충당금 '후폭풍'
1분기 해외법인 적자전환…인니 소다라은행 충당금 실적 부담 브라질·캄보디아도 부진…중국 등 현지 제재·내부통제 리스크 부각 우리은행의 해외법인 사업이 적자 전환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중국, 브라질 등에서 소송, 제재 등의 리스크가 겹치면서 해외사업 전반의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
2026.05.26
주가·실적 다 잡은 양종희, KB금융 첫 연임 관문 넘을까
회추위 가동…8월 숏리스트·9월 최종 후보 윤곽 전망 1분기 역대 최대 순익·주가 16만원대…당국 지배구조 개편 논의는 변수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6에서 열린 '벤처투차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
2026.05.26
30대 '영끌' 여전…1인당 주담대 규모 2억8990만원 '역대 최대'
'2026년 1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에 따르면 1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542만원으로 전분기(3443만원) 대비 99만원 증가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부동산 대출 규제로 주춤했..
2026.05.22
ELS 사태 후 달라진 금융지주 WM 전략…"은행·증권 복합채널 키운다"
ELS 발행 회복 속 은행 비중 축소…'복합채널'로 고객자산 관리 홍콩 H지수 ELS 사태 이후 은행권의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금융지주 차원의 자산관리(WM) 전략은 은행과 증권의 역할분담이 강화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홍콩 H지수 ELS..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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