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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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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NIM 개선에도 순익 뒷걸음…대손비용·비이자 부진이 '발목'
이자이익 6.4% 늘었지만 비이자이익 36.6% 감소 CET1 방어 성과에도 수익자산 성장 제한 부담 우리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중 유일하게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드는 성적을 거두었다. /우리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은행이 올해 1분기 순이자마진(NIM)을 끌어올렸음에도..
2026.05.07
NH농협금융, 1분기 "은행 버티고 증권 날았다"…수익성 개선세 지속될까
농협은행 이자이익 방어 속 NH투자증권 순익 128.5% 급증…비이자이익 51.3% 확대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8688억원을 기록하며 5대 금융지주 중 4위로 올라섰다. /NH농협금융지주[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은행과 증권의 양축을 앞세워 수..
2026.04.29
4대 금융지주, 비이자이익으로 1분기 방어…KB 독주 속 신한·하나 추격
KB 순익 1.9조 육박 ‘선두’…우리금융은 일회성 비용에 순익 감소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들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과 더불어 비은행 포트폴리오 경쟁력으로 인한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신한·하나·우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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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75건
토스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
1분기 기준 토스뱅크의 총 고객 수는 1487만명 평가모델 및 대출 전략 고도화로 수익성과 건전성 동시 견인 토스뱅크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을 기록했다. /토스뱅크[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을 실현했다.토스뱅크는 2026년..
2026.05.29
저축은행, 1분기 당기순이익 3338억원…2년 연속 흑자
유가증권 및 대출채권 손익 개선 자산건전성 개선에도 연체율 해소 숙제 저축은행이 지난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호실적을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저축은행이 지난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호실적을 기록했다. 2년 연속 1분기 흑자를 달성하면서 실적 회복세가 ..
2026.05.29
"은행은 줄고 증권은 늘고"…금융지주 인력 재편 속도 붙나
증권사 임직원 4만명 육박…은행권은 희망퇴직 지속 우리금융은 증권 인력 열위…KB·신한·NH는 자본시장 기반 '뚜렷' 증시 호황과 디지털 전환이 맞물리면서 5대 금융지주의 은행권 인력은 줄어들고 증권 인력이 늘어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증시 호황..
2026.05.29
국내은행 1분기 순이익 6조7000억원…비이자이익은 줄어
금감원 '2026년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이 2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6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국내 은행들이 올해 1분기 6조7000억원 규모의 당기순..
2026.05.20
ELS 사태 후 달라진 금융지주 WM 전략…"은행·증권 복합채널 키운다"
ELS 발행 회복 속 은행 비중 축소…'복합채널'로 고객자산 관리 홍콩 H지수 ELS 사태 이후 은행권의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금융지주 차원의 자산관리(WM) 전략은 은행과 증권의 역할분담이 강화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홍콩 H지수 ELS..
2026.05.20
리딩뱅크 재탈환 신한은행…NIM 개선·기업금융 강화 통했다
1분기 순익 1조1571억원…4대 은행 중 1위 기업여신 확대·조달비용 관리로 수익성 방어, 비이자·자본효율은 과제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순이익을 거두며 '리딩뱅크' 타이틀을 재탈환했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가..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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