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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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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의료·중증 질환 치료비 중심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4세대 대비 30~50% 보험료 인하…도수치료 등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 '상향' 비중증 치료에 대한 자기부담률을 높이는 대신 낮은 보험료를 내는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광명시[더팩트 | 김태환 기자] 앞으로 실손보험이 보편적 의료비(급여 의료비)와 중증 질환 치료..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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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9건
실손보험 적자 2조원 육박…암보다 도수치료에 더 썼다
지난해 적자 1조8700억원, 손해율 101% 도수치료·비급여 주사제에 3조7000억원 지급 실손의료보험이 지난해 2조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더팩트ㅣ조성은 기자] 국민 3600만 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이 지난해 2조원에 육박하는..
2026.06.03
5세대 실손 출시에도 손보사 영업 '관망'…비급여 규제 효과 주시
도수치료·체외충격파 규제…기존 실손 손해율 개선 기대 소비자 민원 가능성·브랜드 리스크 고려…전면 대응 자제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5세대 실손보험을 출시했지만, 판매 주체인 손해보험사는 영업과 홍보에 소극적인 태도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5세대 ..
2026.06.02
금융당국, 5세대 실손보험 발표…보험료 30% 인하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률 50%로 상향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비필수 의료 과잉 이용과 보험료 지속 인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5세대 실손보험 상품을 공개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비필수 의료 과잉 이용 행태와 보험료 인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5세대 실손보험 ..
2026.05.05
5세대 실손 상반기 출격…'낮은 보험료 vs 비급여 보장' 계산기 두드려야
보험료 낮아지지만 자기부담↑…비급여 이용 많으면 불리 당국 전환 유도에도 체감 유인 부족…연착륙 변수 손해율과 전쟁을 위해 실손보험이 개편되는 가운데 기존 가입자들 사이에서는 '리모델링'을 놓고 셈법이 복잡하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손해율과 전쟁을 위해 실손보험이 개편되는..
2026.04.14
5세대 실손보험 도입 추진…보험 판매채널·자본 규제 손질
금융위, 보험업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원회가 보험업법 시행령과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와 규정변경예고를 실시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위원회는 보험업법 시행령과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와 규정변경예고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2026.01.15
보편적 의료·중증 질환 치료비 중심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4세대 대비 30~50% 보험료 인하…도수치료 등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 '상향' 비중증 치료에 대한 자기부담률을 높이는 대신 낮은 보험료를 내는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광명시[더팩트 | 김태환 기자] 앞으로 실손보험이 보편적 의료비(급여 의료비)와 중증 질환 치료..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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