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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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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판단 또 연기…15일 3차 심문회의
현대차 '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 2차 회의서 결론 못 내 울산노동위원회가 지난 1일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자동차 소속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현대차의 '사용성' 여부를 판단하지 못하고 오는 15일 3차 심문회의를 또 열기로 결정했다. /현대차[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올해 ..
2026.06.02
대법, HD현대重 손 들어줬지만…재계 "노란봉투법 시행, 파급력 제한적"
대법, 단체교섭 소송서 원청 책임 인정 안 해…구 노동법 기준 기존 판례 유지 업계 반응은 덤덤…"노란봉투법 이미 적용 중" 대법원이 HD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청의 손을 들어줬다. 사진은 대법원 앞에서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선고 이후 입장 발표 기..
2026.05.22
포스코, 하청 근로자 소송 패소…원·하청 갈등까지 '이중고'
대법원, 포스코 하청 직원 근로자 지위 인정 '7000명 직고용' 결단에 사내 술렁…'설상가상' 노란봉투법 적용까지 포스코가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포항제철소 모습. /포스코 제공[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포스코가 사내하청 노동..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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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7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판단 또 연기…15일 3차 심문회의
현대차 '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 2차 회의서 결론 못 내 울산노동위원회가 지난 1일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자동차 소속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현대차의 '사용성' 여부를 판단하지 못하고 오는 15일 3차 심문회의를 또 열기로 결정했다. /현대차[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올해 ..
2026.06.02
HD현대중공업, 9년 이어진 하청교섭 분쟁서 '승'…"법원 판결 존중"
대법 전원합의체 "HD현대중 하청노조, 원청 교섭권 없다" 판결 HD현대중공업 "법원 판결 존중, 성실하게 교섭 임할 것"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전국금속노동조합이 HD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단체교섭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단한 원심을 확정했다. /HD현대[더팩트 | 문은혜 기자] 사..
2026.05.21
손경식 "노란봉투법·중처법 불확실성 탓에 투자·고용 위축"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향해 규제 개선 필요성 강조 손경식 경총 회장(오른쪽)이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ESG 경영위원회'에서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경총[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노동조합법은 원청의 사용..
2026.05.13
노란봉투법 적용...한수원, 자회사 노조와 직접 마주한다
경북지노위, 한수원 '교섭 분리' 신청 기각...1500명 단일 교섭권 인정 한수원 "지노위 결정 존중, 교섭 절차 즉시 진행"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의 한수원 본사. /한수원[더팩트ㅣ경주=박진홍 기자]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원청 기업이 자회사 및 협력사 노동..
2026.04.18
포스코, 하청 근로자 소송 패소…원·하청 갈등까지 '이중고'
대법원, 포스코 하청 직원 근로자 지위 인정 '7000명 직고용' 결단에 사내 술렁…'설상가상' 노란봉투법 적용까지 포스코가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포항제철소 모습. /포스코 제공[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포스코가 사내하청 노동..
2026.04.16
金총리 "노란봉투법 정부 사용자성, 법적으로 보완해야"
"운영의 묘 최대한 살리면서 사례 축적" "행정통합, 지역 합의 있다면 1년 후도"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사용자성을 둘러싼 혼란에 대해 "정부의 사용자성을, 책임을 어디까지 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보완돼야 할 상황이 있는..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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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대정부 ..
구윤철 부총리 "개정 노조법 시행 ..
'원청·하청' 노조 따로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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