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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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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보험제도 개편…상생금융·노후지원 제도 변경
민원 처리 구조 개편·전기차 충전시설 보험 의무화 내년 4월부터 출산과 육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저출산 극복지원 3종 세트'가 도입된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내년부터 보험제도 전반에 걸쳐 소비자 지원과 제도 운영 방식이 변경된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상생금융 확대..
2025.12.30
진옥동 회장 2기, '질적 성장·포용 금융' 광폭 행보 시동
자회사 사장단 인사…수익 구조 재정비 추진 저축은행 신용대출 은행으로 전환 '브링업&밸류업' 강화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된 진옥동 회장이 지난 4일 신한은행 본점 1층에서 기자들을 만나 도어스테핑을 열고,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김태환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연임에 성공한..
2025.12.15
제4인뱅 '전원 불허' 이억원號, 상생금융으로 방향 튼다…'배드뱅크' 가동
제4인뱅 4곳 예비인가 탈락…"자본력·실현가능성 미흡" 이억원, 금융지주에 상생·소비자보호 주문 29일 배드뱅크 협약식 유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직후 '상생금융' 기조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장기연체 채무조정 프로그램(일명 배드뱅크)은 이달 말 출범이 유력하다. 사진은 이 위원장이 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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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271건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 육박 전망…은행·증권 '쌍끌이'
2분기 순익 5.5조 전망…상반기 10.9조로 역대 최대 예상 NIM·대출 성장·증권 수익 호조…상생금융·CET1 방어는 부담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
2026.06.22
과잉진료 막아도 고민…'8주룰 딜레마' 빠진 손보사
손해율 개선 효과 기대…보험료 인상 명분 약화 치료 연장 심사 강화…민원·분쟁 증가 가능성 부담 올해 1분기 도입을 예고했던 '8주룰'이 무기한 연기된 채 아직까지 적용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정산 기자] 1분기 도입 예정이었던 '8주룰' 도입을 놓고 손해..
2026.06.18
저축은행중앙회, 서울다원학교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특수학교 교육환경 개선 목표…2년 연속 후원 선봬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왼쪽)과 공의석 서울다원학교 교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특수교육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발달장애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개선한다.저축은행중앙회는 ..
2026.06.08
신한은행, 기초연금 수령 고객 대상 비상금대출 상품 출시
50만원 단일한도 마이너스통장 방식…연 0.1% 초저금리 신한은행이 기초연금 수령 고객 대상 비상금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기초연금을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하는 시니어 고객의 생활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신한 기초연금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8일 신한..
2026.06.08
우리은행-종근당, 'K-바이오' 투자…1조원 규모 중장기 협력
시흥배곧R&D 단지 등 신약·글로벌 생산 거점 확충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영주 종근당 대표이사(왼쪽)가 26일 우리은행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은행이 종근당과 손잡고 1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첨단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
2026.05.26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3조원 넘었다…반년 만에 1조원↑
1분기 보증·담보 비중 43%로 지속 확대 연체율 0.55%로 건전성 인뱅 최고 수준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 /케이뱅크[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 보증·담보 기반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확대와 함께 건전성 개선까지..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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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단 만난 김주현 "소상..
정상혁 신한은행장-이복현 금감원장 ..
금융소비자 만난 신한은행-금감원 [..
상생금융 간담회 갖는 정상혁 신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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