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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공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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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에 폭행 당해"…전 소속사 직원 항소심도 무죄
“폭행이 허위사실인지 입증 안 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15일 오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장 씨 소속사 전 직원 김모 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그룹 에이치오티(H.O.T) 출신 가수 장우혁 씨에게..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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