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선케어'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5건
코스맥스, 국제기관서 SPF 평가 역량 입증…선케어 경쟁력 강화
프랑스 BIPEA 숙련도 평가서 'Satisfactory' 획득 국제 표준 'ISO 23675' 기반 체외 SPF 평가 역량 인정 코스맥스는 프랑스 숙련도 시험기관 BIPEA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지수(SPF)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코스맥스[더..
2026.07.07
아모레퍼시픽 헤라 'UV 프로텍터',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5중 차단 시스템' 적용 일본과 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 인기 헤라 'UV 프로텍터'가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는 선 케어 라인 'UV 프로텍터'가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2025.06.17
한국콜마, 업계 최초 선크림에 녹색기술제품 인증 획득
친환경 R&D에 꾸준히 투자…ESG경영 강화 한국콜마가 업계 최초로 선케어 제품에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받았다. 한국콜마 연구원들이 화장품 제형을 혼합하고 있다. /콜마홀딩스[더팩트|이중삼 기자] 한국콜마는 업계 최초로 선케어 제품에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콜마는 최..
2024.05.23
더보기 >
기사
총76건
한국콜마, 서울뷰티위크 5년 연속 참가…K뷰티 혁신 기술 선봬
'24시간 뷰티 루틴' 구현 부스 마련 유망 뷰티 스타트업 발굴도 지원할 예정 한국콜마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의 모습. /한국콜마[더팩트..
2026.08.24
코스맥스, 포항가속기연구소와 맞손…첨단기술로 K뷰티 프리미엄화
태양광보다 100억배 밝은 빛으로 피부 연구 기초 화장품협업에서 선케어·색조·모발까지 확대 코스맥스는 포항가속기연구소(PAL)와 첨단과학기술 인프라를 이용한 새로운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스맥스[더팩트ㅣ이윤경 기자]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
2026.08.18
한국콜마,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50% '껑충'…매출도 역대 최대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전년比 50.2% 증가 매출 8613억원, 당기순이익 706억원 두 자릿수 성장 한국콜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50.2%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더팩트 DB[더팩트..
2026.08.12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북미 오프라인 유통 확대
美 코스트코·얼타 뷰티·노드스트롬 잇달아 입점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등 주요 스킨케어 및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 선보여 동국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등 대표 제품들이 미국 주요 유통 채널이 잇달아 입점했다. 사진은 미국 코스트코에 진열된 마데..
2026.08.10
한국콜마, 산호 안전성 검증 체계 구축…친환경 선케어 역량 확대
국내 유일 프랑스 리프톡스 시험 체계 확보 자외선 차단제 산호 독성 검증…글로벌 시장 공략 한국콜마는 프랑스 환경독성 평가기관 리프톡스(ReefTox)의 환경독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리프톡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리프톡스 시험 체계를 확보..
2026.08.06
코스맥스, '젤리 제형·안묻립' 기술로 여름철 뷰티 시장 공략
젤리 코어 트렌드에 맞춰 청량한 질감 특징 컵에 묻어나지 않는 립 수요 반영 기술 구현 코스맥스가 젤리 제형 제품군을 확대하며 지속력을 강화한 '안묻립' 기술로 여름철 메이크업 시장을 공략한다. /코스맥스[더팩트 | 손원태 기자]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젤리 제형 제품군을 확대하고 지속력..
2026.07.30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코르티스 건호 '깁스마저 패션으로'..
성수동에 뜬 다섯 명의 자유로운 에..
'제철 먹거리·여름용품 최대 반값'..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