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성모병원'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6건
'딸 바보' 40대, 퇴근길 교통사고에 4명 살리고 떠나
인체조직 기증으로 100명 살려 "하늘에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 1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임봉혁(45) 씨는 지난달 28일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심장,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퇴근길 횡단보도에서 넘어진 채..
2025.03.11
[의대증원 파장] 의대 교수들, 총장 상대 손배소…"노조도 활성화"
"서울고법, 의대생들 학습권 침해 인정" "의대 교수 노조 활성화해 법적 투쟁" 김창수 전국의대교수협의회(전의교협) 회장은 31일 가톨릭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내년 3월부터 학생들이 유급되고 신입생들이 들어와 수업권과 학습권을 침해받으면 총장에 책..
2024.05.31
[의대증원 파장] 의사수 늘면 건보료도 오를까…"상관 관계 불명확"
정부-의사단체, 의대 증원 따른 건보료 인상 공방 "의사 수-수가-건보료 정비례 상관관계는 미지수" 의대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이 의사 증원 없이 수가를 올리면 건보료도 올라갈 것이라고 말해 관심이 쏠린다.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
2024.03.23
더보기 >
기사
총69건
한미연합훈련 중 폭탄 비정상 투하 사고…포천시, 재난상황대책본부 가동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서…사고 현장 보존 위해 통제 중상 2명·경상 13명…주택 2채·성당·1t 트럭 등 파손 6일 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한미연합훈련 중 포탄이 민가에 떨어져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가 발생한 마을 일대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더팩트..
2025.03.06
박희승 의원 "요로감염 조기진단, 과학적 감시체계 강화해야"
'항생제 다제내성균 요로감염 효과적 통합 대응체계 구축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박희승 국회의원은 '항생제 다제내성균 요로감염의 효과적 통합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박희승 의원실[더팩트 | 남원=이경선 기자] 박희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이 16일 오전 1..
2025.01.16
부천시, 서해선·1호선 소사역사에 '칙칙폭폭도서관' 12월 10일 개관
12월 10일 소사역에 개관하는 소사칙칙폭폭도서관 전경./부천시[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경기 부천시는 오는 12월 10일 서해선·1호선 소사역사에서 ‘소사칙칙폭폭도서관’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이 도서관은 7호선 상동역과 신중동역에 이어 부천에서는 3번째, 서해선에는 처음 조성되는..
2024.11.28
대전시교육청, 2024년 보건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 및 처치 등 전문성 강화 대전시교육청이 6일 보건교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대전시교육청[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6일 건양대학교 죽헌정보관 5층 리버럴아츠홀에서 보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 관련 직무연수를 ..
2024.11.06
부천시, 성모병원 일원 수돗물 본관 정비공사 31일부터 시행
일시적 혼탁수 및 수압 저하 발생 지속시 수도시설과로 신고 당부 수계전환 공사 구간 및 영향구간 위치도./부천시[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경기 부천시는 원미구 소사동 성모병원 일원 배수본관 정비공사(갱생)를 오는 31일부터 시행, 중·상동 일원에 공급하는 수돗물 배수지를 기존 소사배수지에서..
2024.10.29
김동연 "환자·국민 포기 어느 나라 정부인가…대통령 결자해지해야"(종합)
"의대 졸업생 없는 상황서 응급체계 개선 단기적 해결 안 돼" "8개 권역 응급센터에 40억 긴급 지원…지원 아끼지 않을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오전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의료현장 긴급점검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경기도[더팩트ㅣ수원=진현권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09.12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단식 19일차' 이재명, 건강 악..
'단식 19일차' 녹색병원으로 이송..
'한강의 눈물'…반지하 참사는 이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