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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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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서울시정은 나의 무기'…총선 도전장 낸 그들
국민의힘 조은희·민주당 윤준병·조국당 서왕진 등 진성준 3선 기로…임종석·기동민·김의승 등 분루 박상철 서울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공무원 사회에 시급한 과제로 실효성 있는 육아지원 체계를 첫 손에 꼽았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4·10 총선 대진표가 속속 완성되는 ..
2024.03.20
'컷오프' 기동민 "공천 형평성 무너져…재심 요청"
"당, 檢 '금품수수' 프레임으로 나를 공격" 당 공관위, 김남근 변호사 전략공천 결정 ㄱ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당은 검찰의 금품수수 프레임으로 나를 공격하고 있다"며 본인의 컷오프를 결정한 당에 재심을 요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국회=설상미 기자]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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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31건
오세훈·박수민·윤희숙, 국힘 서울시장 경선행…이상규 컷오프
당원 50%·여론조사 50% 합산…4월18일 후보 확정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이 23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가운데는 오 시장./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등..
2026.03.23
국힘 서울시장 경선,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파전'
[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3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을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등 3명은 컷오프(경선 배제)됐다.rocker@tf.co.kr
2026.03.23
"분파행위 제명해야"…'韓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
"제명된 인사와 정치적 세 과시...당 고난 철저히 외면" 韓 "뜻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시장 가는게 큰 문제냐"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국민의힘 '친한계' 인사들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종혁 전 최고위원, 우재준 의원, 한 전 대표. /박헌우 기자[더..
2026.03.03
'윤리위 출석' 배현진 "단두대 세워도 민심 징계할 수 없어"
'韓 제명 반대' 성명서 작성 주도 이유로 제소 "당원권 정지로 공천권 심사 중단 염려스러워"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윤리위에 출석하며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울 순 있으나 민심을 징계할 수는..
2026.02.11
[주간政談<상>] "I'll be back" 한동훈…아수라장 된 국힘 의총
대여투쟁 논의 의총서 먼저 빠져나온 친한계 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과거 소환된 '한마디' 국민의힘이 2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했다. 사진은 한 전 대표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박헌우 기자<..
2026.01.31
與 총선백서 여전히 안갯속…"이미 의미 사라져"
8월 22일 최종 제출됐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 당내 비판 목소리…"별다른 내용 포함 안 돼" 한동훈·대통령실 책임론 부담 느끼나 총선이 끝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국민의힘의 4·10 총선 참패 원인을 분석한 '총선백서' 발간이 미뤄지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달 23일 국회에서 열..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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