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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59초, 판도가 바뀌었다… 고유나 KMMA 여성 플라이급 제패
17일 대구서 KMMA 경기 열려 신흥 강자 등장에 한국 MMA 청사진 그려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7일 열린 대회에서 제2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이 탄생했다. 도전자 고유나(서울바디킥짐, 26)가 1라운드 1분 59초 팔 관절 공격으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여고..
2026.01.19
"니 진짜 전사 맞네!" KMMA, UFC 향한 등용문으로 판 키운다 [오승혁의 '현장']
18일 대구 중구서 KMMA34 대회 열려 이현우 더블 챔피언 등극, 경기력 지속 상승 슈퍼라이트급(-75kg) 챔피언 이현우(25, 포항팀매드)가 KMMA 라이트급(-71.5kg)잠정챔피언에 오르며 더블 타이틀 홀더가 됐다. /KMMA[더팩트|대구 동성로=오승혁 기자] "히야, 니 진짜 전..
2025.10.19
KMMA, 해외 진출 교두보 되다… ‘로드 투 UFC’ 배출 일본 이시츠나 MMA 참전
18일 대구서 열리는 KMMA 대회에 일본 명문 단체 선수 경기 국내외 프로 리그서 KMMA 영향력 계속 키우고 있어 KMMA에서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권지후(24)가 지난달 일본 오사카 글래디에이터 032에서 고토 타케스에의 종합격투기 5연승을 저지하고 있다. /뽀빠이연합의원[더팩트|오승혁..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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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8건
1분 59초, 판도가 바뀌었다… 고유나 KMMA 여성 플라이급 제패
17일 대구서 KMMA 경기 열려 신흥 강자 등장에 한국 MMA 청사진 그려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7일 열린 대회에서 제2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이 탄생했다. 도전자 고유나(서울바디킥짐, 26)가 1라운드 1분 59초 팔 관절 공격으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여고..
2026.01.19
KMMA 챔피언들, 블랙컴뱃·로드FC 연이은 KO 승… ‘유망주 사관학교’ 입증
6일 이영웅 블랙컴뱃 4연승, 7일 김지경 로드FC TKO승… 아마추어 챔프들 프로 무대 장악 KMMA 경기력 상승 효과 입증 이영웅(왼쪽) 블랙컴뱃 라이즈 8, 김지경 로드FC 75 프로필. KMMA 챔피언 출신들이 국내 프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데아 파라곤, 세계격투스포츠..
2025.12.08
"니 진짜 전사 맞네!" KMMA, UFC 향한 등용문으로 판 키운다 [오승혁의 '현장']
18일 대구 중구서 KMMA34 대회 열려 이현우 더블 챔피언 등극, 경기력 지속 상승 슈퍼라이트급(-75kg) 챔피언 이현우(25, 포항팀매드)가 KMMA 라이트급(-71.5kg)잠정챔피언에 오르며 더블 타이틀 홀더가 됐다. /KMMA[더팩트|대구 동성로=오승혁 기자] "히야, 니 진짜 전..
2025.10.19
KMMA, 해외 진출 교두보 되다… ‘로드 투 UFC’ 배출 일본 이시츠나 MMA 참전
18일 대구서 열리는 KMMA 대회에 일본 명문 단체 선수 경기 국내외 프로 리그서 KMMA 영향력 계속 키우고 있어 KMMA에서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권지후(24)가 지난달 일본 오사카 글래디에이터 032에서 고토 타케스에의 종합격투기 5연승을 저지하고 있다. /뽀빠이연합의원[더팩트|오승혁..
2025.10.17
'제2의 추성훈' 나오나…유도 국대 출신 김민규 KMMA 두 체급 챔피언 석권
20일 대구 KMMA 경기서 유도 국대 출신 김민규 챔피언 등극 고철상 파이터 고영현 타이틀 방어 무산시켜 유도 국가대표 출신 김민규(29, 오른쪽)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단체 KMMA에서 더블 챔피언에 등극하며 '제2의 추성훈'을 향한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KMMA[더팩트|오승..
2025.09.22
전 세계 드론 한자리에…포천 한탄강서 10월 글로벌 축제 개막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포스터. /포천시[더팩트ㅣ포천=이승호 기자] 세계 드론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초대형 글로벌 드론 축제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이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린다.포천시는 25일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중간보고회'를 열고..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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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챔피언쉽 아마리그 개회사 하는..
프로 MMA 선수가 되기 위한 첫걸..
승리를 위한 '원 투 펀치' [포토..
'쉽지 않은 우승의 길'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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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59초, 판도가 바뀌었다… 고..
"니 진짜 전사 맞네!" K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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