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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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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소장파 "장동혁 단식 지지…당 통합 저해 언행 중단해야"
"지금 필요한 건 당 통합" 20일 10시 단식 현장 방문 예정 국민의힘 이성권 등 '대안과 미래' 모임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안과 미래' 정기 모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2..
2026.01.20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재고해야"…의총 소집 요청
윤리위 심야 결정 두고 "저열한 행위" "표현 자유 억압하는 반헌법적" "당 분열 앞 어떻게 이기겠단 건가"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
2026.01.14
양쪽 눈치보다 고립?…환영받지 못한 장동혁 '승부수'
강성 지지층 의식해 '과감한 전환' 못 해 지지층·당내 비판 동시에 직면 '시험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쇄신안이 핵심 지지층의 반발과 당내 비판을 동시에 불러왔다는 분석이 나온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쇄신안 발표로 승부수를 던졌지만, 12·3..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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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소장파 "장동혁 단식 지지…당 통합 저해 언행 중단해야"
"지금 필요한 건 당 통합" 20일 10시 단식 현장 방문 예정 국민의힘 이성권 등 '대안과 미래' 모임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안과 미래' 정기 모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2..
2026.01.20
단식에 한 방 먹은 한동훈…'소명의 늪' 앞두고 다음 카드는?
재심 청구 가능성 일축 가처분 신청 전 '정치적 사과' 가능성 "한동훈 찾을 수밖에"…친한계 중심 낙관 전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최고위원회의 제명 징계 의결 보류와 장동혁 대표의 단식에 따른 국면 전환이 맞물리면서 한 전 대표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
2026.01.18
국힘 소장파 "장동혁, 한동훈 징계 수위 조정해야"
의총서 충분한 의견 수렴 촉구 "통합 리더십 발휘해달라"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15일 장동혁 대표를 만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 조정과 충분한 의견 수렴을 촉구했다. 사진은 한 전 대표(가운데)와 정성국 의원(왼쪽)/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2026.01.15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재고해야"…의총 소집 요청
윤리위 심야 결정 두고 "저열한 행위" "표현 자유 억압하는 반헌법적" "당 분열 앞 어떻게 이기겠단 건가"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
2026.01.14
한동훈 '제명' 파장…"합당한 조치" vs "선거 패배의 길"
당 내홍 극심 "털고 가야 할 문제" vs "최악의 비민주적 결정" 장동혁 "결정 뒤집을 방안 고려 안 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결정한 데 대해 당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은 한 전 대표가 지난달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
2026.01.14
'계엄 사과' 승부수 띄운 장동혁…관건은 '실행'
尹 절연 없이 과거 단절 약속 쇄신안 두고 엇갈린 당내 평가 "미흡해" vs "최선의 선택"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사진은 장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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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표결 불참' 김재섭에 뿔난 ..
원희룡 "신뢰에 기반한 생산적인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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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클립] “인간적 도리” v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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