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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선 책임 내 몫"…野 소장파, 노선 전환 요구 중단
대안과미래, 장동혁-송언석 면담 결과 "張에 책임 있는 만큼 맡기는 게 바람직" "각자 자리서 승리 위해 최선" 국민의힘 소장파 모인인 '대안과 미래'는 4일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적인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
2026.03.04
국힘 소장파 "지선까지 윤어게인?…비밀투표로 정하자"
"총의 모을수 있는 의총 열어달라" 요청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6·3 지방선거를 이른바 '윤어게인' 노선으로 치를 수 있을지 결론 짓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고 비밀투표를 진행해 달라고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했다. 사진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지난 19일 서울 여..
2026.02.24
국힘 이성권 "장동혁, '윤어게인' 천명…국민 앞 사과해야"
"張, 사법부 결정 인정하지 않아" "국민과의 전쟁 선포한 거나 다름없어"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판결에 사실상 불복한 데 대해 "장동혁 대표의 상황 인식이 놀랍고 참담하다"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사진은 국민의힘 내 소장파 의원 모임인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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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24건
'반격 카드' 쥔 친한계…張 '리더십 위기' 재점화
친한계, '장동혁 책임론' 띄워 "장동혁 체제에 브레이크" 취임 이후 지지율 최저 張 흔들기엔 한계 있단 관측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가 법원의 제동으로 효력이 정지된 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장동혁 대표(왼쪽)와 배 의원이 지난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
2026.03.08
한동훈 "윤어게인 당권파, 이젠 법원 제명?…무능·무책임"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張 겨냥 "법원 판결에 한마디 말 못해" 윤민우 사퇴·경질 촉구 목소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6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윤어게인 당권파들은 '반헌법적 숙청'이라는 어제 법원 재판 결과에 대해 아직까지도 한마디 말을 못 한다"고 직격했다. 사진은 한 전..
2026.03.06
내부 견제 장치 올스톱?…'중진 역할' 절실 국민의힘
표류하는 중진최고회의…"논의 중" 소장파 '절윤 요구' 중단에 '중진 역할론' 커져 중진들 "큰 변화 기대하기 어려워" 토로 국민의힘 중진 의원 대부분이 당 쇄신과 관련해 침묵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사진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현..
2026.03.06
장동혁 "지선 책임 내 몫"…野 소장파, 노선 전환 요구 중단
대안과미래, 장동혁-송언석 면담 결과 "張에 책임 있는 만큼 맡기는 게 바람직" "각자 자리서 승리 위해 최선" 국민의힘 소장파 모인인 '대안과 미래'는 4일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적인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
2026.03.04
국힘 재선 의원들, 지도부에 "노선 정리 끝장 토론하자"
필버 종료 후 의원총회 소집 요구 "지선 100일도 안 남았는데 진로 정리 안돼" "尹 절연 제대로 못해 민심-당심 괴리" 국민의힘 재선 의원들이 26일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당내 진로와 현안에 대한 '끝장 토론'을 위한 의원총회 개최를 요구했다. 사진은 장동혁 대표. /남용희 기자[더팩트..
2026.02.26
비토 쏟아지지만…장동혁 '가만히 전략'에 발 묶인 국힘
'절윤 거부' 반발 누적에도…의총마다 동력 분산 지선 경고음에 중진들 움직였지만…'노선 전환' 의견 못 모아 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의 '절윤 거부' 노선을 둘러싼 반발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지방선거 경고음에 중진 의원들까지 나서 장 대표와의 면담을 추진할 뜻을 밝혔지만, 지도부..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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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표결 불참' 김재섭에 뿔난 ..
원희룡 "신뢰에 기반한 생산적인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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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클립] “인간적 도리” v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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