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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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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수주 호황 속 경고음…李정부, '투자개발' 전환 시험대
체코 원전이 끌어올린 지난해 해외수주 실적 단순 도급 중심 구조…투자개발사업 뒷걸음질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서 따낸 수주금액은 47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1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강훈식 비서..
2026.01.19
기후위기 게임체인저 태양광 탠덤셀…기후부, 2028년 상용화
재생에너지·SMR·AI 전력망 등 에너지 대전환 시동 재정·세제·금융·인재양성·규제개선 등 패키지 지원 기획재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은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개최하고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의 3차 추진계획을 26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4월 23일 대구 북구 ..
2025.11.26
한수원, 1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 SMR 비전 담은 홍보관 개관
신재생에너지 소개…단체 관람도 가능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18일부터 미래 에너지 전시 공간인 기업홍보관 스마트 넷제로 시티(SSNC)를 경주엑스포대공원에 내 정식 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 한수원[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소형모듈원전(SMR)의 비전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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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70건
원전 기대에 주가 급등 현대건설…4분기 실적·중장기 성장성 주목
원전 수주 확대 기대 속 주가 강세 현대건설이 건설주에서 원전주로 재평가받으며 최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현대건설[더팩트 | 공미나 기자] 현대건설이 원전 건설 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업계 안팎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초부터 주가가 60% 가까이 상승한 가운데, 이러한 기대가 실제 실적 흐름..
2026.01.20
해외건설 수주 호황 속 경고음…李정부, '투자개발' 전환 시험대
체코 원전이 끌어올린 지난해 해외수주 실적 단순 도급 중심 구조…투자개발사업 뒷걸음질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서 따낸 수주금액은 47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1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강훈식 비서..
2026.01.19
한미글로벌, 한전기술·英 터너앤타운젠드와 글로벌 원전 사업 추진
통합 자문 패키지 역량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 한미글로벌은 한국전력기술, 터너앤타운젠드와 함께 글로벌 원전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한미글로벌[더팩트 | 공미나 기자] 글로벌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은 원자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한국전력기..
2026.01.12
[CES 2026] 박정원 회장 "두산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시장 선도"
CES 현장 찾아 최신 기술 동향 파악 글로벌 공채 면접에도 직접 참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에서 두산 부스에 전시된 가스터빈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두산그룹[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박정원..
2026.01.08
[CES 2026] 정의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피지컬 AI 동맹 박차(종합)
지난해 10월 치맥 회동…장재훈 "글로벌 기업 협력 강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관을 찾았다. /최의종 기자[더팩트ㅣ라스베이거스=최의종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첫..
2026.01.07
[단독]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AI 인프라 위한 인구밀집지역 'SMR' 도입 고민해야"
CES 2026 현장 방문 현대차그룹 아틀라스에 "휴머노이드 효율적이지 않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두산그룹 부스를 찾아 전시 설명을 듣고 있다. /최의종 기자[더팩트ㅣ라스베이거스=최의종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세계 최대 IT..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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