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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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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5건
현대해상, 2025년 당기순이익 5611억원…전년比 45.6%↓
장기·자동차보험 부진 영향…CSM 증가 및 K-ICS 190.1% 건전성 개선 현대해상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5611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해상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561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1조307억원)..
2026.02.23
2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06.8%…전분기比 8.9%p 상승
금감원, 6월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 발표 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지급여력비율(K-ICS)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는 모습이다. /뉴시스[더팩트 | 김태환 기자] 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지급여력비율(K-ICS)이 시장금리 상승과 자본 확충으로 전분기 대비 상승했다.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09.18
삼성생명, 상반기 대형 3사 중 '나홀로 선방'…제3보험 효과 '톡톡'
대형사 중 유일하게 순이익 성장…보험손익 16.8% 증가 삼성생명이 올해 상반기 제3보험 판매를 통해 보험손익을 개선하고 올해 상반기 대형보험사들 중 유일하게 성장세를 나타냈다. /삼성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올해 상반기 대형보험사들 중에서 삼성생명이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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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22건
금융당국, 과잉영업 "콕 찝었는데"…KB손해보험, 보험모집 민원 '경고등'
보유계약 10만건당 모집 민원 1.05건…주요 손보사 '최상위' 구본욱 대표 취임 이후 모집 민원 증가세…지난해 733건 집계 지난해 주요 손해보험사 중 KB손해보험의 보험모집 부문 민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손해보험[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사..
2026.03.06
車 보험료 5년만에 상승…다음달 1.3~1.4% 인상
대형 손해보험사 4곳 보험료 인상 결정 올해 자동차보험료가 1.3~1.4%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올해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료가 1.3~1.4% 인상된다. 자동차보험료가 오르는 것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화재, ..
2026.01.13
車·실손보험 동시 인상 예고…손보업계 "버티기 한계"
자동차보험 손해율 86% 상회…실손보험 평균 인상률 7.8% 정비수가·고령화·비급여 문제 겹쳐 구조적 부담 확대 2026년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소비자 부담 증가가 불가피할 조짐이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손해보험사가 손해율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2025.12.31
보험개발원·손해보험사, 운전습관 데이터 공동 생산 기반 구축
운전습관 측정 앱 공동 개발, 순차 제공 예고 보험개발원이 손해보험사 7곳과 함께 운전습관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인=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보험개발원은 손해보험사 7곳과 함께 운전습관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앱에는 급가속과 급감속, 급정지, 급회전, 과속 등 ..
2025.11.27
신용카드, 車보험 이용하면 '필독'...귀성길, 안 챙기면 손해보는 혜택은?
손해보험사, 명절 앞두고 차량 정비 서비스 권고 신용카드사, 여행, 쇼핑 영역 할인 및 캐시백 '풍성' 손해보험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차량점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태환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최대 10일까지 쉴 수 있는 역대급 추석연휴를 앞두고 신용카드사와 손해보험사가 관련 마케팅을..
2025.09.2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제 살깎아먹기'식 경쟁 지양해야"
금융소비자 보호 강조…경영인 엄중 조치 예고 재무관리 당부, 지급여력 비율 규제 연착륙 방안 구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업권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소비자보호를 강조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사와의 상견례 자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보험업의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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