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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액 2.1% 인상···기초연금액 34만9700원
월소득 659만원 이상, 보험료 하반기 5만원 올라 국민연금 보험료율·기준소득월액 인상 영향 소득월액이 659만원인 이상인 사람은 국민연금 보험료가 상반기 3만원, 하반기 5만원 가량 오른다. 받는 국민연금 급여액은 2.1% 늘어난다. 기초연금 수급액도 같은 수준으로 는다. 9일 보건복지부는 올..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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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굴레 갇힌 청년들…'고용불안' 직장 대신 실업급여
월급과 실업급여 격차 없어…"몸 편해도 마음 불편" 정규직 '하늘의 별 따기'…"불안정한 고용구조 문제" 계약직이나 단기 일자리 등 불안정한 고용으로 취업 대신 퇴사 후 실업급여를 택하는 20~30대 청년들이 늘고 있다. 경력 단절과 재취업을 반복하는 열악한 청년 노동시장의 현실이 반영된..
2026.10.04
기초연금 월 34만원으론 부족…수급자 절반 "40만원이 적정"
기초연금 수급자 80% "현 수준보다 인상 필요" 월평균 소득의 26% 차지…"생활비 부담 덜고 가족 의존 줄여"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 2명 중 1명은 '월 40만원'이 기초연금 수급액으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더팩트ㅣ조성은 기자] 현재 월 34만원 수준인 기..
2026.06.03
'복지 가늠자' 기준중위소득 산식 바꾼다···'현실과 격차' 해소 관건
복지부 기준중위소득 새 산정방식 연구 실제 중위소득과 격차 지속···'임의 조정' 원인 27일 보건복지부가 80여개 복지제도 대상자 선정과 수급액 기준선인 기준중위소득을 정하는 방식을 새로 바꾼다. 정부의 임의 조정으로 실제 중위소득보다 낮게 산정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문제가 해소될지 ..
2025.11.27
[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 "내란 조기 종식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내년 기본사회·교통·광명사랑화폐·평생학습 지원 예산 확대 박 시장 "지금은 시민이 행정을 움직이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 시대"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김동선 기자[더팩트|광명=김동선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12·3 계엄 선포로 정국은 물론 경제가 심각한 상황에 빠졌을 당시 박..
2025.11.23
내년 중위소득 6.51% 인상···역대 최고지만 현실과는 괴리
생계급여 수급자 4만명 증가···1인 가구 생계급여 82만원 수급자들 "비현실적 복지 기준···'현실 반영' 정부 계획 실패" 보건복지부는 31일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6.51%로 올렸다. 이로 인해 1인 가구는 올해 76만원인 생계급여를 내년 ..
2025.07.31
[단독] 복지부, 중생보위 회의내용 일부 공개 검토···시민사회 "비실명 한계"
'복지 대상·수급액 기준' 결정 위원회 위원 익명으로 발언 요지 공개 추진 "국민 영향 큰 회의, 속기록·방청 보장해야" 보건복지부가 70여개 복지제도 대상자 선정과 수급액 기준선인 기준중위소득을 결정하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중생보위) 회의 내용 공개를 검토한다. 사진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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