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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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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부담 걷어낸 우리금융…이익 정상화 속 건전성은 '숙제'
은행 명퇴비·충당금 부담 감소…2분기 순이익 1조원대 회복 비이자이익 확대도 힘 보태…NPL·연체율 상승, 커버리지는 하락 우리금융그룹이 일회성 충당금 부담에서 벗어나며 2분기 1조원대 순이익을 회복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1분기에 집중됐던 명예퇴직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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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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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전년 대비 4.4% 감소
iM뱅크 원화대출 첫 60조원 돌파…기업대출 5.9% 성장 300억원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결의…CET1비율 12.27% iM금융그룹은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29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M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iM금융그룹..
2026.07.27
KB는 '리딩금융'·신한은 '리딩뱅크'…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3392억원
4대 금융 합산 순익 전년 대비 9.8% 증가 KB금융 3조8846억원으로 1위…신한은행 2조4585억원 '은행 왕좌' 24일 각 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11조33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조3254억원보다 1조138..
2026.07.24
[컨콜] 하나금융 "ROE 12% 달성 추진…하반기 NIM도 상반기 수준 유지"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병행해 기업가치 높일 예정 박종무 하나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4일 열린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ROE 제고가 주주환원 확대,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체계화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 컨퍼런스콜 화면 캡쳐[더팩트ㅣ이선영 기..
2026.07.24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조4029억원 '역대 최대'…수수료이익 38% 급증에 4.4% 증가
2분기 순이익 1조1928억원…일회성 비용에도 견조한 실적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 발표…ROE 12%·주주환원율 50% 이상 목표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2조40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019억원)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더팩..
2026.07.24
KB금융, 상반기 순이익 3조8846억원…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비은행 기여도 44%로 확대 하반기 7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올해 총 주주환원 3.7조원 전망 KB금융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이선영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
2026.07.23
신한금융, 상반기 실적도 '순항' 전망…비이자 체력 빛날까
2분기 지배순익 1조7000억원 안팎 예측…상반기 3조3000억원 전망 은행 NIM·대출 성장 완만…증권 브로커리지·WM 수수료 확대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은행의 안정적인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확대 등을 통해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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