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수원FC'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2건
프로축구 '대구' 10년 만의 2부 강등...수원FC-부천, 제주-수원삼성 '승강 PO'
대구, 안양과 2-2 비겨 최하위 확정...울산, 지고도 9위 10위수원FC-부천, 11위 제주-수원삼성 승강 PO '결전' 대구FC가 30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8라운드 최종전에서 FC안양과 비기며 10년 만에 2부 강등을 면치 못한 가운데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K리그..
2025.11.30
[그래도 K리그] '지뢰밭 3경기 열전'...수원FC·제주·대구 '잔류 총력전'
9,10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관전 포인트 9위 울산과 10위 수원FC는 9일 36라운드에서 1부 잔류를 위한 '건곤일척'의 승부를 준비하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파이널 라운드도 어느덧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이제 남은 경기는 팀 당 모두 3경기. 더 하..
2025.11.07
[그래도 K리그] '네가 가라 2부!'...피말리는 수원FC vs 대구 '탈꼴찌 경쟁'
1,2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프리뷰 '탈꼴찌' 경쟁을 펼치는 수원FC-대구FC가 2일 맞대결을 통해 승점 3점 획득을 노리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피말리는 강등권의 지옥에서 탈출할 팀은 어디일까. K리그1 정규리그 종료까지 단 4경기만을 남겨둔 가운..
2025.10.31
더보기 >
기사
총246건
[속보] '19세 막내' 백가온, 前 21분 한국 선제골...호주와 8강전 1-0 리드
18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 한국 백가온, 호주와 8강전 전반 21분 선제골 18일 호주와 8강전 전반 21분 선제골을 터뜨린 한국의 백가온./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19세 막내' 백가온이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전반 21분 만에 이민성호의 선제골을 기록했다.이민성 감독이..
2026.01.18
[AFC U23] '일본 나와라!'...한국 이민성호, 호주 잡고 20일 '숙명의 한일전'(영상)
18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 한국, 호주에 2-1 승리 20일 오후 8시 30분 일본과 4강전 18일 호주와 8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한국의 '19세 막내' 백가온의 골 세리머니./제다=KFA 한국의 원톱 백가온은 18일 호주와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 전반 21..
2026.01.18
[AFC U23] '김태원 정재상 이현용 강성진 선발' 한국, 우즈벡전 '5호골' 노린다
13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3차전 한국, 우즈베키스탄전 선발 13일 이민성호의 우즈벡전 스타팅11./KFA [더팩트 | 박순규 기자] 김태원 정재상 강성진 이현용이 우즈벡전 선발로 나서 대회 개인 2호골이자 팀 5호골을 노린다.우즈베키스탄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는 2..
2026.01.13
[AFC U23] 또 우즈벡에 발목 잡힌 한국, 허탈한 조 2위 '8강 진출'
13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3차전 한국, 우즈베키스탄에 0-2 敗 수비 '붕괴' 공격 '실종' 한국 U23대표팀의 김태원이 13일 우즈베키스탄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3차전에서 탈압박을 시도하고 있다./리야드=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또 우즈벡에 발목이..
2026.01.13
[AFC U23] '조 1위' 이민성 감독 "승리는 기쁘지만 2실점은 뼈아프다"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레바논과 2차전 직후 기자회견 "2실점 뼈아프다. 경기 막판 자세도 잘못됐다" 아시안컵 첫 승을 따낸 23세 이하(U23) 대표팀 이민성 감독은 10일 레바논전 4-2 승리에도 불구하고 두 골을 내준 점을 보완해야 한다며 허리띠를 졸라맸다./리야드=KF..
2026.01.11
[속보] 강성진 통쾌한 역전골...한국 이민성호, 레바논전 4-2(후반 31분)
10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2차전 한국-레바논전 후반 26분 3-2 역전골을 터뜨린 이민성호의 강성진./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국의 강성진이 통쾌한 논스톱 왼발 슛으로 역전골을 터뜨렸다. 김태원은 추가골로 스코어를 4-2로 벌렸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의 U23 대..
2026.01.10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