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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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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지난해 최대 순익 전망…올해 '체질 개선'에 수익성 '시험대'
비이자이익으로 사상 최대 눈앞…가계대출 규제 지속·생산적 금융이 변수 KB·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의 지난해 연간 ..
2026.01.07
DL이앤씨, 2분기 영업익 4배 껑충…하반기도 상승세 이어간다
영업익 287.5% 상승 등 실적개선 확연 원가율 87.3%, 최근 3년 중 가장 낮아 "수익성 개선, 신사업 육성 노력 이어갈 것" DL이앤씨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5%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은 것은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
2025.08.28
2분기 실적 부진에 발목 잡힌 LCC…3분기 '노선 확대'로 반등 노리나
항공업계 2분기 적자 기류 3분기 성수기 노선 확대에 기대 1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올해 2분기 매출액 1714억원으로 전년 대비 27.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111억원을 기록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국내 저비용 항공사(LCC)들이 녹록지 않은 2분기 성적표를 받을 것..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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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722건
해킹 시끄러웠지만…통신 3사, 영업이익 4조원대 회복 전망
과징금·반사이익 여부 등에 회사별 희비 교차 올해 'AI 전환' 수익화 원년…실적 바닥 통과 이동통신 3사의 지난해 연간 합산 영업이익이 4조5000억원대로 점쳐지면서 해킹 악재 속에서도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팩트 DB[더팩트|우지수 기자]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2026.01.20
김유곤 인천시의원, SL공사 '광역소각장' 언급 강력 규탄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발언이자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 "수도권매립지, 소각장이 아닌 국가정원 등 미래비전으로 전환해야" 지난 2024년 7월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찾아 현안 점검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인천시의회 산업경제..
2026.01.19
진에어, 지난해 영업손실 163억원…3년 만에 적자 전환
매출액 1조3811억원…전년 대비 5.5%↓ 진에어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1조3811억원, 영업손실 1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진에어[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진에어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1조3811억원, 영업손실 1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매출액은 ..
2026.01.19
'해태아이스크림' 품는 빙그레, 매출 증가해도 희망퇴직 단행한 이유는
빙그레, 4월 해태아이스 합병 마무리…롯데 제치고 1위 전망 몸집 커졌지만 수익성 악화로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단행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5년여 만에 합병을 알렸지만, 동시에 희망퇴직을 단행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롯데웰푸드와 함께 국내 빙과시..
2026.01.19
청양 일반산단, PF 한파 속 '속도 조절'…행정·재정 준비는 정상 추진
금융환경 악화로 속도 조절 나서 청양 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청양군[더팩트ㅣ청양=김형중 기자]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 시장 경색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청양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일시적인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갔다. 다만 행정·재정적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
2026.01.16
해외건설 수주 호황 속 경고음…李정부, '투자개발' 전환 시험대
체코 원전이 끌어올린 지난해 해외수주 실적 단순 도급 중심 구조…투자개발사업 뒷걸음질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서 따낸 수주금액은 47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1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강훈식 비서..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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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상호금융권 건전성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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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만의 '7만전자 희비'....
[이슈클립] '손흥민 이적설'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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