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수익성'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8건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 육박 전망…은행·증권 '쌍끌이'
2분기 순익 5.5조 전망…상반기 10.9조로 역대 최대 예상 NIM·대출 성장·증권 수익 호조…상생금융·CET1 방어는 부담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
2026.06.22
NH농협은행, 마진 개선으로 실적 방어…연체율 상승은 '부담'
이자이익 6.9% 증가에도 순익 0.6%↑ 그쳐…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전분기 대비 상승 NH농협은행이 순이자마진(NIM)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방어에 성공했지만, 순이익 증가폭이 제한적이고 일부 건전성 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NH농협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은행이..
2026.05.08
국민연금 고환율 구원투수로…환헤지 비율 15%로 상향
5%포인트 상향...환율 안정화 목적 국민 노후 자금 수익성 저해 가능성도 2014년 7월 24일 서울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에서 노인들이 국민연금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준영 기자] 국민연금이 해외투자에 대한 환헤지 비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 중동 전쟁에..
2026.04.14
더보기 >
기사
총4363건
화해글로벌, 새 CEO에 임정현 전 SBXG 대표 선임
새 CFO에는 류종완 전 어뮤즈 CFO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데이터 사업 고도화 화해글로벌이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임정현 전 SBXG 대표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10여년간 축적한 1000만 건 이상의 실사용자 리뷰와 화장품 성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와 데이터 사업 고도화..
2026.07.21
한은 긴축 전환에 복잡해지는 은행 셈법…NIM 개선 vs 대출 둔화
시장금리 상승에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이자이익 증가세 확대 전망 5대 은행 연체율 상승…대출 규제·건전성 부담은 변수 한국은행이 3년6개월 만에 긴축을 시작하면서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개선이 기대되지만, 규제로 인한 가계대출 제한과 더불어 기업 차입 수요 둔화, 연체율 상승 가능성 ..
2026.07.21
'겹악재' 쿠팡, 적자·과징금·물류센터 화재… 수익성 '빨간불'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비용 부담 확대 전망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까지 겹치며 실적 개선 '변수' 20일 인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쿠팡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운영하는 인천 서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사흘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김성렬 기자[더팩트ㅣ이..
2026.07.20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기본에 충실한 본원적 경쟁력 확보 필요"
하반기 VCM 통해 '본원적 경쟁력 강화' 당부 "전통, 성장 한계점 아닌 혁신 위한 출발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하반기 VCM 참석에 앞서 AI 에이전트 전시를 살펴보며 황민재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에게 음성·모션 인식 기반 AI 비서에 ..
2026.07.15
주력 사업 내실 다진다…롯데그룹, 신동빈 주재 사장단 회의 시작
오후 2시부터 하반기 VCM 진행…신동빈 회장 등 80여명 참석 CEO들 각사 경쟁력 제고 방안 제시…취재진 질문엔 말 아껴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하반기 VCM에 참석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롯데그룹이 15일 하반..
2026.07.15
굿바이 '더모아'…알짜카드, 역사 속으로 '왜?'
순차적 만기 도래, 내년 1월 운영 종료…업계 공통 흐름 카드 혜택 갈수록 축소…수익성 악화 구조 변화 불가피 신하낰드 더모아 단종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선 아쉬움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온라인커뮤니티 갈무리[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파격적인 혜택으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았던 신한카..
2026.07.15
더보기 >
포토기사
총2건
비상경영 체제 속 하반기 VCM 참..
금융위, 상호금융권 건전성 강화 '..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2건
11개월 만의 '7만전자 희비'....
[이슈클립] '손흥민 이적설' 사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