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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 착시에 가린 실적…이찬우號 농협금융, 이자 장사 한계 드러나
이자이익은 뒷걸음질·NIM도 꺾여…대통령 지적 속 비이자 확대 개선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금융권에 "이자 장사에 매달리지 말라"고 공개 경고한 가운데 상반기 농협금융은 뜻밖의 성적표를 냈다. 왼쪽 위 작은 사진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더팩트 DB·NH농협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2025.08.06
신한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3조374억원…전년比 10.6% 증가
2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1% 오른 1조5491억원 25일 신한금융의 경영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3조374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상반기 3조3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써냈다.25일 신한금융은 ..
2025.07.25
지난해 국내은행 해외점포 순익 2.2조…전년比 21.3% 증가
금감원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4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4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및 현지화지표 평가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은행 해외 점포의 당기순이익은 16억1400만달러를 기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지난해 국내은행들의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이 16..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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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66건
4대 금융 지난해 최대 순익 전망…올해 '체질 개선'에 수익성 '시험대'
비이자이익으로 사상 최대 눈앞…가계대출 규제 지속·생산적 금융이 변수 KB·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의 지난해 연간 ..
2026.01.07
'밸류업·110조 생산적금융' 앞세운 양종희…연임 앞둔 KB금융의 셈법
사상 첫 5조 순익·5년 110조 공급 계획 내세워 '리딩금융·공적 역할' 부각 밸류업·주주환원 강화에 홍콩 ELS·지배구조 개편 변수 연임 시점이 다가오면서 KB금융지주 안팎의 시선이 양종희 회장을 향하고 있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연임 ..
2025.12.22
베트남 QR부터 동남아 리테일까지…하나은행 '글로벌 비이자 실험' 통할까
베트남 국영은행과 국가 간 QR결제 제휴…환전·현금인출까지 '모바일로' 자회사 GLN, 필리핀 1000만 가맹점 QR망 연결 하나은행이 베트남·필리핀을 잇는 QR결제·모바일 결제망을 키우며 '글로벌 비이자'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하나은행[더팩트ㅣ이선영 기자] 하나은행이..
2025.12.18
신한 이어 우리금융도 '연임' 도전…변수는?
종합금융 달성·실적 개선 성과로 연임 기대감↑ 금감원장 '이사회 참호 구축' 발언으로 견제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진옥동 현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회장 인사가 진행 중인 우리금융그룹에서도 임종룡 현 회장(사진)이 연임에 성공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태환 기자[더팩트 | 김..
2025.12.05
"세대교체냐 안정이냐"…KB금융 7명 CEO 임기만료, 양종희 회장 선택은
'2+1 관례' 첫 시험대…비은행 순익 최강 KB, 또 쇄신 인사 택할까 KB금융 계열사의 최고경영자 임기 관례가 '2년+1년(2+1)' 구조라는 점과 실적·리스크 관리 성적표가 겹치는 분기점에서 세대교체가 다시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
2025.11.18
토스, 3분기 누적 순익 1600억 돌파…분기 연속 흑자
매출 1조9248억원…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토스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616억원으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비바리퍼블리카[더팩트ㅣ이선영 기자]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3분기 누적 순이익 1600억원을 돌파했다.14일 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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