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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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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의존 카카오뱅크…정부 '가계빚 브레이크' 속 성장공식 바뀔까
보금자리론·주담대 14.5조, 대출의 31%…NIM·NIS는 2년째 하락 가계부채·주담대 규제 속 중저신용·SOHO·플랫폼 수익 낼지 관심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개인사업자(SOHO)·플랫폼 비이자 수익으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꿔갈지가 2기 성장의 관건이다. /카카오뱅크[더팩트..
2026.02.10
비이자 착시에 가린 실적…이찬우號 농협금융, 이자 장사 한계 드러나
이자이익은 뒷걸음질·NIM도 꺾여…대통령 지적 속 비이자 확대 개선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금융권에 "이자 장사에 매달리지 말라"고 공개 경고한 가운데 상반기 농협금융은 뜻밖의 성적표를 냈다. 왼쪽 위 작은 사진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더팩트 DB·NH농협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2025.08.06
신한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3조374억원…전년比 10.6% 증가
2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1% 오른 1조5491억원 25일 신한금융의 경영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3조374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상반기 3조3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써냈다.25일 신한금융은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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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480건
총주주환원율 52.4%…KB금융 밸류업, 양종희 체제 '연임 성적표' 되나
역대 최대 순익·환원액 3조600억원 양종희, 11월 임기 만료 앞두고 '지속 가능한 밸류업' 시험대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내걸며 밸류업 드라이브를 끌어올린 가운데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사진)이 밸류업 성과 인증에 나섰다는 ..
2026.03.03
비이자 키운 이호성…하나은행 실적에 녹아든 '카드 DNA'
하나은행, 지난해 순익 3조7475억…비이자이익 60% 가까이 증가, NIM·CIR도 동반 개선 여신·건전성 관리가 과제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지난해 8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카드사 출신으로 첫 은..
2026.02.12
메리츠금융, 지난해 순익 2조3501억원…증권 호조에 실적 경신
메리츠화재 실적 소폭 감소, 증권 10%대 성장…총자산 135조4580억원 메리츠금융그룹이 2025년 실적을 발표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은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 2조3501억원을 거두며 전년(2조3334억원) 대비 0.7%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2026.02.11
미래에셋증권, 작년 영업익 1조9150억…전년 대비 61% 증가
세전이익 2조800억·순익 1조5936억 미래에셋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조9150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더팩트|윤정원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9000억원대를 기록했다. 해외법인 실적이 크게 늘고, 브로커리지·자산관리(WM)·트레이딩 등 핵심 부문도 사상 최대..
2026.02.09
신한은행, KB에 순익·마진 밀렸다…리딩뱅크 탈환 '무산'
이익 증가율 18.8% vs 2.1%…NIM·커버리지 격차 확대 마진 방어·충당금 전략 차이…단기 실적 격차로 이어져 신한은행이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하지 못했다. 순이익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마진 하락과 비용 부담이 겹친 것이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02.09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역대 최대'…KB, 리딩금융·뱅크 동시 석권
KB 5조8430억 1위…신한 4조9716억 '5조 문턱'·하나 첫 4조 클럽 증시 활황에 비이자 12조7566억…이자이익도 42조9620억 '선방'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합산 당기순이익은 17조9588억원으로 집계됐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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