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스마트항만'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5건
尹, 양곡관리법 개정 사실상 '반대'…"시장에 의한 자율적 수급 조절"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2023 정책 방향 보고 "농림축산·해양수산 분야도 '수출 드라이브' 강력하게 추진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2023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농림축산..
2023.01.04
LGU+, 국제 스마트항만 컨퍼런스서 디지털트윈·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소개
울산항만공사 초청으로 '2022 조선·해운·디지털전환 국제 컨퍼런스' 참가 스마트항만·안전솔루션·기업전용망 등 공개 LG유플러스가 '2022 조선·해운·항만 디지털전환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해 스마트항만·스마트팩토리 등 솔루션을 소개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부스 조감도. /LG유플러..
2022.12.05
LGU+, 항만IT 기업 싸이버로지텍과 스마트항만 구축 MOU
5G 전용망과 싸이버로지텍 디지털 트윈 기술 접목 서재용 LG유플러스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오른쪽)과 손정민 싸이버로지텍 항만솔루션그룹장이 지난달 31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더팩트 | 서재근 기자] LG유플러스는 5G 기반 스마트항만 솔루션 구축사업을 ..
2022.09.01
더보기 >
기사
총31건
광양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철회…여수광양항 독립성 보장해야"
항만공사 통합안에 반발…"광양항 지역 산업 대응력·자율성 훼손 우려" 광양지역 시민사회가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반대하며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독립성과 자율경영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항만공사 통합반대 추진위[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광양지역 시민사회가 정부의 4대 ..
2026.09.11
전남광주특별시·중 광저우시, 인공지능 주제 '한중 학술포럼'
한중학술포럼 /전남광주특별시[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가 양 시의 연구기관(싱크탱크) 간 교류협력 및 학술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한중 학술포럼’을 열었다.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전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중 양국 교류를 확대하기 위..
2026.08.20
부산항 신항, 자율주행 입는다…454억 스마트항만 사업 선정
산업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 공모과제 선정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조감도. /부산시청[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부산항 신항에 자율주행과 무인화 기술을 적용하는 454억 원 규모의 스마트항만 기술개발 사업이 추진된다.13일 부산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
2026.08.13
임형석 전남광주시의원, '광양보건대 폐교 부지 공공 매입으로 글로컬대학 유치' 주장
"폐교 부지 방치 아닌 미래 투자로…청년 정주·첨단산업 거점 조성" 임형석 전남광주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전남광주시의회[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전남광주 광양시 유일의 고등교육기관인 광양보건대학교가 오는 8월 말 폐교를 앞둔 가운데, 임형석 전남광주시의회 의원(광양)이 폐교 부지의 공..
2026.08.05
광양항, 7724억 'AI 항만' 프로젝트 시동…국내 첫 피지컬 글로벌 스마트항만 구축
30일 착공, 2029년 세계 수준 스마트항만 도약 목표 국산 장비·첨단 운영시스템…글로벌 경쟁력 확보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전경 /여수광양항만공사[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광양항이 인공지능(AI)이 항만 운영을 관리하는 차세대 스마트항만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9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2026.07.29
해진공, 해양 창업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입주 기업 성장방안 논의
1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1876 BUSAN' 상반기 운영 성과 보고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성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맞춤형..
2026.07.15
더보기 >
포토기사
총1건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육성 전략 발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