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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1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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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6607억 규모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단지명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 제안 현대건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신길1구역 투시도. /현대건설[더팩트|황준익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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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5건
2조 혹은 0원…대형 건설사, 1분기 정비사업 성적 극과 극
대우건설, 2.2조 수주고 쌓으며 선두 조 단위 사업 줄이어…판세 바뀔 가능성 1분기 10대 건설사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크게 엇갈렸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공미나 기자] 10대 건설사들의 1분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크게 엇갈렸다. 단숨에 누적 수주액이 2조원 넘긴 곳이 있는 반..
2026.04.21
현대건설, 6607억 규모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단지명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 제안 현대건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신길1구역 투시도. /현대건설[더팩트|황준익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
2026.03.30
'1조 클럽'만 세 곳…10대 건설사 올해 정비사업 쓸어 담는다
대우·현대·롯데 수주액 1조원 돌파 2분기 GS건설 수의계약 줄줄이 앞둬 금융 경쟁력이 수주 성패 좌우 올해 1분기 정비사업시장에서 수주액 1조원이 넘는 건설사가 세 곳이나 나왔다. 앞으로 압구정, 성수 등 대형 사업지가 잇따라 시공사 선정에 나서는 만큼 대형건설사들의 수주액은 역대급으로 늘어..
2026.03.30
LH, 거여새마을 등 공공재개발 6곳 시공사 간담회 개최
공공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 위해 열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재개발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공사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더팩트 | 공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공사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
2025.11.05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공모 60여 곳 신청, 예상 웃도는 '흥행'
서울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공모에 60여 곳이 신청했다. 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관계기관은 사업지 분석을 거쳐 기존구역의 경우 12월내, 신규구역은 내년 3월까지 후보지 선정과 통보를 완료할 방침이다. /윤정원 기자당초 40여 곳 예상…층수·용적률·인허가 인..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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