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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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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칼럼⑧] AI 대전환과 개인정보 국외 이전, ‘신뢰 기반 체계 구축으로’
혁신을 제한하지 않는 규제, 정보주체의 권리를 비워두지 않는 자율, 나아가 정부와 민간의 공동의 협력과 소통이 이뤄질 때, 국외 이전은 차단해야 할 위험이 아닌, AI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인프라가 될 것이다. 사진은 개인정보보호법학회 세미나 장면./개인정보보호법학회AI(인공지능) 대전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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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인공지능법, 사업자 책무 위반 규정 미흡"
"고영향 AI 사업자 범위 협소" "영향 받는 자 권리·규제 조항 없어"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8일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안 등 하위법령의 문제점과 대안' 기자설명회를 열고 인공지능기본법 하위법령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왼쪽부터) 이지은 참여연대 권력감시1팀 선..
2025.12.08
"이젠 필수죠"…건설사 재무성과 영향 미치는 'ESG경영'
건산연, 'ESG 정착방향 세미나' 개최 "ESG경영 재무성과 긍정적 영향 줄 수 있어" 국내 10대 건설사 ESG등급 '양호' ESG경영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ESG경영 이행이 재무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더팩트 DB[더팩트..
2024.10.10
딥페이크 긴급 당정논의…한동훈 "법·제도 안에서 해결"
"악용 막는 것도 인간…집중 해결해야 할 문제" 입법 공백 보완 필요성도 강조 29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딥페이크 성범죄 사태와 관련해 "법과 제도 안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국회와 정부, 국민이 함께 관심을 갖고 움직이면 이런 악성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대표가 ..
2024.08.29
빈대인 BNK금융 회장, '바른경영' 강조…"금융사고, 지위고하 막론 무관용"
하반기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중점 빈대인 BNK금융 회장이 그룹 전 임직원에게 '바른경영'을 강조했다. /BNK금융[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전 임직원에게 금융사고 예방과 준법·윤리의식 고취를 주문했다.BNK금융그룹은 빈대인 회장이 지난 10일 상반기 실적과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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