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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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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은 러시아, 서쪽은 중국…北 육로에 쏠리는 시선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 물류·인적 교류 확대 전망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자동차 다리가 준공된 데 이어 10년 넘게 방치된 신압록강대교(사진)도 개통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단둥(중국)=정소영 기자[더팩트ㅣ정소영 기자]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자동차 다리가 준..
2026.09.09
김정은, 신의주 온실농장 방문…"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
부인 리설주·딸 김주애 동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규모 온실단지인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둘러봤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 방문했던 김 위원장 모습. /조선중앙TV 갈무리, 뉴시스[더팩트ㅣ정소영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규모 온실단지인 신의주온실..
2026.06.01
[국경 밖 한반도⑪] 백종범 "정부, 단둥 교민 사회 관심 필요…남북 관계 영향 多"
[인터뷰] 백 회장 "단둥 교민 사회 정부 지원책 필요" "남북 체제 인정, 관계 개선 출발점" 영사협력원 보호 제도 보완 필요성 지난 17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한 모처에서 <더팩트>와 만난 백종범 단둥한국인회장(사진)은 "단둥은 일반적인 중국 도시가 아니다"며 "북중·한중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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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6건
"北 해외 노동자 10만 명, 1조 거둬…러시아에선 드론 생산"
MSMT 3차 보고서…17개국에 노동자 파견 中서 2만 명 나왔지만 1년 만에 1만 명 유입 러시아 드론·무기·조선·철강 시설에도 취업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최대 10만 명이 넘는 노동자를 파견해 지난해에만 1조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2011년 10..
2026.09.16
동쪽은 러시아, 서쪽은 중국…北 육로에 쏠리는 시선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 물류·인적 교류 확대 전망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자동차 다리가 준공된 데 이어 10년 넘게 방치된 신압록강대교(사진)도 개통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단둥(중국)=정소영 기자[더팩트ㅣ정소영 기자]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자동차 다리가 준..
2026.09.09
김정은, 신의주 온실농장 방문…"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
부인 리설주·딸 김주애 동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규모 온실단지인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둘러봤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 방문했던 김 위원장 모습. /조선중앙TV 갈무리, 뉴시스[더팩트ㅣ정소영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규모 온실단지인 신의주온실..
2026.06.01
[국경 밖 한반도⑩] "김정은 만세" 구호 아래…소 끌고 밭 가는 北 현실 [르포]
北 주민 맨손·소 이용한 파종 작업 포착 수해 뒤 둑 설치…수용소 추정 시설도 지난 17일 <더팩트>가 확인한 곳은 압록강 중류 지역으로 북한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삭주군 일대다. /단둥(중국)=정소영 기자북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군사적 긴장, 비핵화 협상이라는 틀 속에서 ..
2026.05.22
[국경 밖 한반도⑨] 오전엔 북한행, 오후엔 중국행…압록강철교 '컨테이너 러시' [르포]
단둥 세관 앞 컨테이너 트럭…북·중 물류 이동 지속 12년째 미개통 신압록강대교…올해 안 개통 가능성 코로나19 봉쇄 이후 오랫동안 멈춰 있던 북·중 교류의 흐름은 최근 다시 빨라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18일 오후 4시 45분쯤 중조우의교를 통해 북한에서 중국 방향으로 향하는 컨테이너..
2026.05.21
[주간政談<하>] 빨간펜까지 등장…술렁였던 국힘 '절연 결의문'
원내 소수 정당, 지선 앞두고 존재감 총력 북한·중국 오가는 여객열차 6년 만에 운행 국민의힘이 9일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반대를 핵심으로 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사진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박헌우 기자☞<상>편에 이어[더팩트..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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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서 찍은 北 수해현장…'맨 손으..
[TF사진관] 이인영, 북 연락사무소..
[TF포토] 18일간 북측 철도 조사..
[TF포토] 비무장지대 통문 통과하는..
[TF포토] 북으로 향하는 남북철도공..
[TF포토] 군사분계선 넘어가는 남북..
[TF포토] '서울에서 신의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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