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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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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실적' 윤병운도 엎었다…NH투자증권, 새판짜기 승부수 통할까?
'부동산·IB' 신재욱 'WM·리테일' 배광수 '투톱' 체제 유력 전문성·책임 경영 의지 깔린 포석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임추위를 통해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자산관리사업부 대표를 차기 각자대표로 추천했다. 윤병운(사진) 현 대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더팩트 DB[더팩..
2026.06.15
윤병운 빠진 NH證, 신재욱·배광수 '투톱' 체제 유력
IB·WM 나눈 첫 각자대표 체제 가능성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차기 대표 최종 후보군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NH투자증권[더팩트|윤정원 기자] NH투자증권의 차기 대표 구도가 신재욱·배광수 투톱 체제로 기울고 있다. 윤병운 사장은 후보군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12일 금융투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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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8건
NH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9652억원…'역대 최대' 새로 썼다
전년 대비 107.6% 증가…2분기 순익 4896억원 브로커리지·금융상품·IB 고른 성장 NH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9652억원으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더팩트|윤정원 기자] NH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내외 증시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브로커..
2026.07.23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권한은 명확하게, 성과는 함께"
고객자산·기업금융 선순환 구축…통합 성장 전략 제시 NH투자증권이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사진 위)·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했다. /NH투자증권[더팩트ㅣ박지웅 기자] NH투자증권이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했다..
2026.06.30
NH 이어 신영도 각자대표 회귀…권한 줄어드는 증권사 CEO들
'한 지붕 두 사장' 체제…전문성·책임 경영 목적 CEO 권한 분산에 리더십 약화 비판도 신영증권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김대일(오른쪽부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앞서 6개월간 단독대표를 맡고 있던 금정호 대표와 함께 각자대를 맡는다. /신영증권[더팩트ㅣ..
2026.06.22
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IC 구간인 '진아하이빌2차~효덕IC' 진입로 19일 개통
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 IC구간/광주시[더팩트ㅣ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시는 제2순환도로 진월IC 구간인 '진아하이빌2차~효덕IC' 진입로가 19일 오후 5시 개통한다고 18일 밝혔다.이로써 지난 2025년 9월 용산IC~진월동 방면 진출로가 임시 개통됐고, 2025년 11월 효덕IC~노대동 방면 ..
2026.06.18
'1조 실적' 윤병운도 엎었다…NH투자증권, 새판짜기 승부수 통할까?
'부동산·IB' 신재욱 'WM·리테일' 배광수 '투톱' 체제 유력 전문성·책임 경영 의지 깔린 포석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임추위를 통해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자산관리사업부 대표를 차기 각자대표로 추천했다. 윤병운(사진) 현 대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더팩트 DB[더팩..
2026.06.15
윤병운 빠진 NH證, 신재욱·배광수 '투톱' 체제 유력
IB·WM 나눈 첫 각자대표 체제 가능성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차기 대표 최종 후보군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NH투자증권[더팩트|윤정원 기자] NH투자증권의 차기 대표 구도가 신재욱·배광수 투톱 체제로 기울고 있다. 윤병운 사장은 후보군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12일 금융투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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