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신지호'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0건
[이슈클립] "이 여자 아직 정신 못 차렸네"...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아" 들은 정치권 반응이? (영상)
신평 변호사, 김 여사 접견 내용 밝혀 최민희 "열녀 났네" "귀 씻고파" [더팩트|김민지 기자] 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내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2025.08.21
'칩거' 한동훈, 설 이후 침묵 깰까 …몸풀기 나서는 친한계
진종오, 韓과 '투샷' 사진 게시 김경율도 "문자 연락 받았다" 밝혀…복귀 시동? 김종혁 "설 이후 메시지 나오지 않을까"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동훈 전 대표와 찍은 사진과 함께 "저도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가겠다"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 /진종오 의..
2025.01.25
"뭘 해도 좋게 안봐"…김건희 공개 행보에 與 내부서도 비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추석 연휴를 전후로 공개행보를 본격화하자 여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 여사가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 근무자들과 마포대교 도보 순찰에 나서는 모습./대통령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2024.09.18
더보기 >
기사
총43건
대구 간 한동훈, 출마 여부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 것"
"계엄·탄핵 바다 건널 배로 써달라"...역할론 강조 서문시장서 '보수 재건' 외친 한동훈 "尹 노선 끊어내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대구=박헌우 기자[더팩트ㅣ대구=김시형, 김수민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
2026.02.27
"용기에 감사"·"서초동 금쪽이 투정"…국힘 내부, 한동훈 사과에 엇갈린 반응
친한계, 게시물 공유하며 '고평가' 당권파 "중요한 내용은 빠져" 비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을 통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 윤리위원회가 징계를 의결한 것은 정치 보복이라면서도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한 전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더팩트..
2026.01.18
[인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지주와 은행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금융[우리금융지주]◇부장 승진△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부장 전보△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
2025.12.26
[이슈클립] “인간적 도리” vs “무책임 처사”, 장동혁의 尹 면회 두고 시끌 (영상)
장동혁 국힘 대표 17일 윤 전 대통령 면회 "성경과 기도로 단단히 서 계신다" 발언 국힘 대표 당선 전 약속 무책임하게 지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오승혁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2025.10.20
[이슈클립] "이 여자 아직 정신 못 차렸네"...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아" 들은 정치권 반응이? (영상)
신평 변호사, 김 여사 접견 내용 밝혀 최민희 "열녀 났네" "귀 씻고파" [더팩트|김민지 기자] 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내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2025.08.21
[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그룹이 27일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7일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인사자 명단.<우리금융지주>◇ 부장대우 승진△ 준법정책부 김미정 △ 기업문화리더십센터 배상하◇ ACT장 전보..
2025.06.27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대구 서문시장 찾은 한동훈 전 대표..
'보수 심장' 대구 서문시장 찾은 ..
한동훈, 김종혁 지명직 최고위원·신..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2건
[이슈클립] “인간적 도리” vs ..
[이슈클립] "이 여자 아직 정신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