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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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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윤민우, 7개월 만에 피의자 조사…경찰 편파·늑장수사"
윤민우, 한동훈 제명 결정문서 "폭탄테러 마피아" 표현 "당게 사건은 빛의 속도"…경찰 수사 형평성 문제 제기 신지호 전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윤민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에 대한 피의자 조사가 고소 7개월 만에 이뤄졌다며 경찰의 늑장 수사를 비판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친한..
2026.09.15
[이슈클립] "이 여자 아직 정신 못 차렸네"...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아" 들은 정치권 반응이? (영상)
신평 변호사, 김 여사 접견 내용 밝혀 최민희 "열녀 났네" "귀 씻고파" [더팩트|김민지 기자] 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내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2025.08.21
'칩거' 한동훈, 설 이후 침묵 깰까 …몸풀기 나서는 친한계
진종오, 韓과 '투샷' 사진 게시 김경율도 "문자 연락 받았다" 밝혀…복귀 시동? 김종혁 "설 이후 메시지 나오지 않을까"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동훈 전 대표와 찍은 사진과 함께 "저도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가겠다"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 /진종오 의..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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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윤민우, 7개월 만에 피의자 조사…경찰 편파·늑장수사"
윤민우, 한동훈 제명 결정문서 "폭탄테러 마피아" 표현 "당게 사건은 빛의 속도"…경찰 수사 형평성 문제 제기 신지호 전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윤민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에 대한 피의자 조사가 고소 7개월 만에 이뤄졌다며 경찰의 늑장 수사를 비판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친한..
2026.09.15
국힘, 징계 '가처분 리스크' 예견된 일?…'중진 역할론'이 봉합 분수령
친한계·비주류 징계 개시에 편향성 논란 계속 가처분 악몽 재연 우려…30일 의총 분수령 징계 당사자들의 반발은 물론 절차적 정당성과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면서 당내에서는 과거 가처분 사태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2026.07.29
[현장] "보수 재건" vs "진짜 북구사람"…한날한시 맞붙은 한동훈·박민식
10일 오후 나란히 부산 북갑 선거캠프 개소식 朴 공개지원 나선 국힘 지도부…韓, 주민 소개하며 세 과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북구 덕천동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고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 부산=김시..
2026.05.10
대구 간 한동훈, 출마 여부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 것"
"계엄·탄핵 바다 건널 배로 써달라"...역할론 강조 서문시장서 '보수 재건' 외친 한동훈 "尹 노선 끊어내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대구=박헌우 기자[더팩트ㅣ대구=김시형, 김수민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
2026.02.27
"용기에 감사"·"서초동 금쪽이 투정"…국힘 내부, 한동훈 사과에 엇갈린 반응
친한계, 게시물 공유하며 '고평가' 당권파 "중요한 내용은 빠져" 비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을 통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 윤리위원회가 징계를 의결한 것은 정치 보복이라면서도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한 전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더팩트..
2026.01.18
[인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지주와 은행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금융[우리금융지주]◇부장 승진△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부장 전보△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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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문시장 찾은 한동훈 전 대표..
'보수 심장' 대구 서문시장 찾은 ..
한동훈, 김종혁 지명직 최고위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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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클립] “인간적 도리” vs ..
[이슈클립] "이 여자 아직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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