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아빠'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6건
이탁수, 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父 이종혁과 한솥밥
'아빠! 어디가?' '내 새끼의 연애' 출연 곧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극 데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빅보스엔터텐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탁수와의 전속계약 체..
2026.05.18
생후 60일 딸 두고…4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박성배(41) 씨는 지난 1월30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심장, 폐장,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해 5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태어난 지 60일 된 딸을 둔 4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
2026.03.13
인천 연수구, 예비 아빠 대상 '주수톡톡' 문자서비스
임신 주수별 맞춤 정보로 예비 아빠의 따뜻한 동행 응원 연수구가 이달부터 운영하는 '예비 아빠 주수톡톡' 문자서비스 /연수구[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연수구는 임신·출산 참여를 돕기 위한 비대면 모자 건강 지원 프로그램 '예비 아빠 주수톡톡' 문자서비스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2025.06.24
더보기 >
기사
총1183건
['김부장' 종영②] 소지섭, 또 하나의 SBS 대표작
13년 만의 SBS 복귀…또 하나의 대표작 완성 절제된 감정 연기→묵직한 액션으로 호평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SBS와 또 한 번 높은 '타율'을 보여줬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2026.07.26
['김부장' 종영①] SBS 금토극의 새로운 역사
역대 SBS 금토극 시청률 2위 원작 웹툰 쾌감 살린 액션·속도감 있는 전개로 호평 배우 최대훈 소지섭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왼쪽부터)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SBS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26.07.26
고개 번쩍, 배밀이 쓱…에버랜드 아기 판다 '세상 구경'
태어난 지 50일, 171g에서 2.3㎏으로 폭풍 성장 눈 뜨고 목에 힘 생겨…판다다운 모습 또렷 엄마 아이바오 품에 안긴 생후 50일 아기 판다. /에버랜드[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태어난 지 50일 된 아기 판다가 고개를 들고 세상 구경에 나섰다. 꼬물거리던 작은 몸은 어느새 폭풍..
2026.07.23
[TF초점] '김부장' 서수민, 기대를 확신으로 바꾼 데뷔
김부장의 딸 김민지 役으로 열연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 배우 서수민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수민이 '김부장'을 통해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첫 작품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존재..
2026.07.17
세종시, '100인의 아빠단' 출범…가족친화 양육문화 확산
박성수 부시장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환경 만들 것" 세종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11일 나성동 행복누림터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세종시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
2026.07.12
“말이 아니라 사자였네”…바다와 산에서 만난 푸조 3008·408 하이브리드 [오승혁의 팩트 DRIVE]
남해 바다서 만난 3008, 충북 산길서 탄 408 프렌치 디자인 감성은 확실, 가격·인지도는 숙제 '오승혁의 팩트 DRIVE'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와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달렸다. /경남 남해=오승혁 기자[더팩트|경남 남해=오승혁 기자]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차는 나에게 ..
2026.07.13
더보기 >
포토기사
총77건
서른 살 BIFAN 찾은 한국 영화..
평범한 아빠, 딸 잃고 '위험한 남..
'파워왕 아빠즈' 소지섭-최대훈-윤..
'아빠, 쑥떡이 이만큼 늘어나요!'..
'엄마 아빠 손잡고 고향 가요~' ..
고동하 '하트가 너무 높아요' [포..
최지우 '설탕처럼 달콤한 미소' [..
최지우·민진웅·고동하 '소중한 가족..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시작 알리..
늠름한 아들 모습보며 아빠 미소 짓..
'아빠 왔다~' [포토]..
최휘영 장녀 '아빠 찬스' 질의하는..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3건
“말이 아니라 사자였네”…바다와 산..
[현장FACT] "돌아왔다!", "..
[호기심 출동] 러바오의 신나는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