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아역'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건
이민재, '금쪽같은' 종영 소감…"송승헌 아역 귀엽게 기억해 주길"
"누군가의 어린 시절 연기 처음…값진 경험" '금쪽같은 내 스타', 지난 23일 종영 배우 이민재가 지난 23일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끌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민재가 '금쪽같은 내 스타'를 떠나보내며 귀엽고 풋풋한 ..
2025.09.24
임나영, tvN '악의 꽃'으로 연기 도전…"후회 없이 잘하고 싶어"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프리스틴으로 활동했던 임나영이 tvN '악의 꽃'으로 연기에 첫 도전한다고 밝혔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장희진 고등학생 시절 연기 [더팩트|이진하 기자] 임나영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다.'악의 꽃'은 사랑마..
2020.05.20
'골목식당 새 MC' 정인선, 어디서 봤더라?…아역 출신 23년 차 배우
배우 정인선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정인선, 과거 이력보니...'여기 나왔어?' [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배우 정인선이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로 발탁된 가운데, 그를 향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지난 27일 방송된 SB..
2019.03.29
더보기 >
기사
총317건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AI로 던지는 질문(종합)
오늘(4일) 내한 기자간담회 진행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10일 개봉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왼쪽)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4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상자 속의 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박지윤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고레에다 히로..
2026.06.04
'그림자 아이', 박소이·유나가 선보일 신선한 연기 앙상블
임수정, 배우 겸 프로듀서로 이름 올려…7월 개봉 배우 박소이(위쪽)와 유나가 영화 '그림자 아이'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썬더필름[더팩트|박지윤 기자] 믿고 보는 아역 배우 박소이와 유나가 '그림자 아이'로 관객들을 찾는다.배급사 썬더필름은 29일 영화 '그림자 아이'(감독 유은정)를 ..
2026.05.29
[TF인터뷰] 김향기, '로맨스의 절댓값'으로 도전한 코미디 감각
여의주 役 맡아 다양한 표정 연기 보여줘 새 필모그래피 추가…차학연 등과 호흡 배우 김향기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쿠팡플레이[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향기가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들었다. 매 작품 단단한..
2026.05.21
[내가 본 '이효제'] '사도' 아역 아닌 '기리고' 이효제로
24kg 증량 강행한 연기 열정 아역 꼬리표 지우고 이름 세글자 새겨 눈빛과 눈웃음 매력적인 배우 배우 이효제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정제되지 않은 스타는 어떤 모습일까. 연예계는 대중의 관심을 받는 스타도 ..
2026.05.20
[TF초점] 채서안, '학씨부인' 그 이상의 가능성
'21세기 대군부인'→'멋진 신세계'로 또 한 번 연기 변신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 배우 채서안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더팩트..
2026.05.15
[강일홍의 오늘연예] 국내 관광흑자 돌아선 'BTS 경제효과'
"성리냐 하루냐"…'무명전설' 1억 상금 주인공은 누구? [5월13일 수요일] BTS/무명전설/아이유/박지훈/여배우 BTS는 지난 주말 사흘간 멕시코시티에서 가진 월드투어 '아리랑 인 멕시코시티' 3회 공연에 총 15만 명이 몰렸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가 추산한 경제 효과는 약 1억 750만..
2026.05.13
더보기 >
포토기사
총2건
우영우 아역 '오지율' 귀여운 하트..
서인아-쏘킴, 'SBO 연예인 야구..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1건
[현장FACT] '그동안 울고 웃고..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