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안양시장'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7건
임채호 전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안양시장 출마 선언
임채호 전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이 12일 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이승호 기자[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임채호 경기도의회 전 사무처장이 12일 "통합특례시와 피지컬 AI로의 안양 대전환"을 외치며 차기 안양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임 전 사무처장은 ..
2026.02.12
최대호 안양시장, 광복 80주년 '손 글씨 인증샷 릴레이' 동참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광복 80주년 기념 손글씨 인증샷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안양시[더팩트ㅣ안양=조수현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은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1일 '손 글씨 인증샷 릴레이'에 동참했다.최 시장은 이날 '역사를 바로 배우고, 다시 민주주의'라는 글을 직접 쓴 푯말을 들고 사진을 찍..
2025.08.01
최대호 안양시장, 가평군 수해복구 동참…"재난 상황 연대"
최대호 안양시장이 29일 오전 가평군에서 수해복구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안양시[더팩트ㅣ안양=조수현 기자]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찾아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최 시장은 29일 안양시 공무원과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양시협의회 회원 등 40..
2025.07.29
더보기 >
기사
총217건
안양시,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촉구
최대호 안양시장 "도시 단절 해소 위한 미래 투자…더는 늦출 수 없어" 서울 용산역 민자역사에서 열린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공동 성명서 /안양시[더팩트ㅣ안양=정일형 기자] 경기 안양시가 용산·동작·영등포·구로·금천·군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국토교통부에 경부선 철도..
2026.03.04
"민주당의 김동연 되겠다" 성찰의 큰절…출판기념회 3만 인파 몰려
2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저서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봄 출판사[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을 향해 "'우리동지', '우리민주당'이란 생각이 부족했다"면서 엎드려 큰절을 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저..
2026.03.02
'배지 내려놓고 시장·군수로'…경기도의원 20여 명 단체장 출마 러쉬
경기도의회 전경. /경기도의회[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의회 의원 다수가 6·3 지방선거에서 '체급'을 높여 기초단체장에 도전한다.18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의원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시흥3)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만 14명에 이르며, 국민의힘 소속까지 ..
2026.02.18
임채호 전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안양시장 출마 선언
임채호 전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이 12일 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이승호 기자[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임채호 경기도의회 전 사무처장이 12일 "통합특례시와 피지컬 AI로의 안양 대전환"을 외치며 차기 안양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임 전 사무처장은 ..
2026.02.12
"AI 혁신으로 더 큰 도약" 안양시, 미래선도·민생우선 시정 가동
박달스마트시티·인덕원 인텐스퀘어 등 추진 가속 최대호 안양시장 "미래 산업구조·도시경쟁력 끌어올리는 AI 중심 도시 대전환" 최대호 안양시장이 13일 오전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 신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안양시[더팩트ㅣ안양=정일형 기자] 경기 안양시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
2026.01.13
최대호 안양시장, 식당서 생명 살린 FC안양 의무팀장에 표창
최대호 안양시장이 서준석 FC안양의무팀장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안양시[더팩트ㅣ안양=조수현 기자]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시민 생명을 구한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서준석 의무팀장에게 9일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서 팀장은 지난해 12월 26일 안양종합운동..
2026.01.09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속도내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 ..
1기 신도시 지자체장들과 기념촬영하..
악수 나누는 한동훈 법무 장관과 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