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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기업금융·WM 'AI'로 고도화…이유 있는 '자신감'
기업금융 확대·WM 수수료 강화…AI로 영업·리스크 구조 재편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정진완 은행장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반..
2026.01.27
금융위, 미성년자 가족카드 발급 허용 법령 개정 추진
12세 이상 자녀 가족카드 사용 근거 마련 금융위원회가 카드 발급과 이용, 가맹점 가입 절차 등에서의 제도를 개선한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위원회는 카드 발급과 이용, 가맹점 가입 절차 등에서의 제도 개선을 위해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과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2026.01.22
NH농협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중견기업 성장 맞춤 금융 지원 22일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본사에서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왼쪽 세 번째)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이호준 상근부회장(왼쪽 네 번째)이 중견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한국중..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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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877건
개인사업자대출은 늘고 연체율은 평균 웃돌고…5대 은행 자영업자 리스크
5월 말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325조9178억원…올 들어 1조4854억원 증가 3월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 0.71%…원화대출 평균 웃돌아 5월 말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325조9178억원으로 전월보다 551억원 늘었다. /더팩트..
2026.06.05
"구조가 다르다" 산업發 '성과급 갈등'에도 은행권 조용한 이유
삼성전자·카카오는 산식·N%룰 놓고 갈등 은행권도 영업 인센티브 있지만…전사 이익배분 논쟁과는 거리 산업계에서 성과급 산정 방식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권은 상대적으로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산업계에서 성과급 산정 방식을 둘러싼..
2026.06.04
가계대출 제동에 성장판 막힌 SC제일銀…수익성·건전성 부담
지난해 주담대 확대 후 당국 관리 대상 올라 총여신은 늘었지만 연체율 상승…여신 성장과 건전성 동시 과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지난해 주택담보대출 확대 과정에서 대출 문턱을 높이는 조치를 잇달아 내놨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SC제일은행이 여신 성장의 해법을 찾..
2026.06.04
1500만 고객 토스뱅크, 흑자 궤도 올랐다…이제는 '수익화' 시험대
1분기 순익 296억원, 전년比 58.3% 증가…연속 흑자 기조 굳혀 비이자 적자 축소·펀드판매 본격화…주담대 출시 다음 성장 변수 출범 초기 대규모 고객 확보와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에 집중했던 토스뱅크가 이제는 수익성과 건전성을 함께 관리하는 단계로 넘어섰다. /토스뱅크[더팩트ㅣ..
2026.06.01
"신용이력 삭제해도 알아요"...신용사면에도 2금융권 대출 '냉기류'
저축은행·신협, 신용사면 이후 여신 잔액 감소 새마을금고 증가폭 연간 4분의 1' 뚝'…상호금융 둔화 선명 지난해 10월 대규모 신용사면이 이뤄지면서 2금융권을 중심으로 건전성 우려가 커졌지만, 여전히 대출 시장에는 냉기류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지난해 10월 대..
2026.05.29
토스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
1분기 기준 토스뱅크의 총 고객 수는 1487만명 평가모델 및 대출 전략 고도화로 수익성과 건전성 동시 견인 토스뱅크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을 기록했다. /토스뱅크[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을 실현했다.토스뱅크는 2026년..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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