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여신전문금융회사'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4건
금융위, 여전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조기 도입 유도
내부통제 체계 점검 컨설팅·제재 비조치 적용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
2026.01.14
카드사,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조5000억원…전년比 5.8% 증가
금감원, 2024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 발표 금융감독원이 27일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상반기 중 8개 전업 카드사의 순이익은 1조4990억원을 기록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올해 상반기 카드사의 순이익이 1조5000억원에 ..
2024.08.27
여신전문금융사, 총자산 전년比 9.5% 증가…당기순이익 '찔끔' 상승
23일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신용카드사를 제외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총자산이 143조5000억 원으로 9.5% 증가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지난해 순이익 1.0%↑···조달·대손 비용 늘어나 [더팩트ㅣ지예은 기자] 신용카드사를 제외한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의 지난해 총자산이 전..
2019.04.23
더보기 >
기사
총43건
"숨은 돈 찾아가세요"…금감원, 휴면금융자산 개선
채무조정 요청권 별도 안내 도입 휴면자산 환급 실적 공개 금융감독원이 중소금융업권의 채무조정 요청권 안내를 강화한다. /금감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감독원은 중소금융업권의 채무조정 요청권 안내를 강화하고, 휴면금융자산 관리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금감원은 제10차 공정금융 추진위..
2026.01.06
실적중심 평가 '그늘'…카드사 가맹점주 정보 유출 논란 확산
해킹 없이 내부 직원이 정보 오남용…감독 강화 불가피 성과 중심 인사·보상 체계 개선 목소리↑…카드업계 긴장 카드사 정보 유출 사태가 또다시 발생하면서 내부통제에 이슈가 도마위에 올랐다. /신한카드[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당국이 내부 통제와 소비자보호를 강조하는 가운데 신용카드사..
2025.12.24
전 금융권 10월 가계대출 4.8조원 증가…"2금융권·신용대출 큰 폭 확대"
집단대출 일시 증가 반영…당국 "총량목표 내 관리" 지난달 전 금융권 가게대출이 전월 대비 4조8000억원 늘어났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전월에 비해 4조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제2금융권 대출과 신용대출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
2025.11.13
제4인뱅 '전원 불허' 이억원號, 상생금융으로 방향 튼다…'배드뱅크' 가동
제4인뱅 4곳 예비인가 탈락…"자본력·실현가능성 미흡" 이억원, 금융지주에 상생·소비자보호 주문 29일 배드뱅크 협약식 유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직후 '상생금융' 기조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장기연체 채무조정 프로그램(일명 배드뱅크)은 이달 말 출범이 유력하다. 사진은 이 위원장이 지..
2025.09.18
금리인하기에도 여전채 금리 '역주행'…카드사 시름 깊어진다
여전채 금리 상승에 조달 부담 확대…상품 금리도 상승 전망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여신전문금융회사 채권(여전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신용카드사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가맹수수료 인하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카드사들이 주요 자금 조달..
2025.06.26
불법 공매도 의심 계좌, 23일부터 지급정지…5년 거래 제한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의결 불공정거래 행위자, 상장사·금융사 임원 선임도 제한 14일 금융위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불법 공매도 등 불공정거래에 사용된..
2025.04.14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