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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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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개안사지 '왕실사찰급' 위상 드러나
치미, 귀면와, 전, 막새기와 등 출토 장수 개안사지 2차 발굴조사에서 상당 규모의 사찰 건물터의 전체 모습이 드러났다./장수군[더팩트 | 장수=전광훈 기자] 전북 장수군이 역사문화권 발굴조사 지원사업으로 이뤄진 장수 개안사지 2차 발굴조사에서 상당 규모의 사찰 건물터의 전체 모습이 드러났다고 3..
2024.06.03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2024년도 첫 정기회의 개최
2기 회장단 선임·우범기 전주시장 회장 재선임돼 협의회 이끌게 돼 협의회 운영 방향 등 심도있게 논의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후백제역사문화권의 7개 시·군 단체장은 2일 후백제 왕도인 전주에 모여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의 2024년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전주시 제공[더팩트 | 전주=전광..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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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53건
'백제 고도' 부여에 국립 역사 컨트롤타워 들어선다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전액 국비 300억 원 규모, 2030년 준공 목표 부여군청 /부여군[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충남 부여에 국립 역사문화 정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가 들어설 전망이다.부여군은 지난달 31일 국회가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국립역사문..
2026.04.02
충남도,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 본격화
백제왕도 유적 정비와 연계 2030년까지 285억 원 투입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 전경. /부여군[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충남도가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을 계기로 백제왕도 보존·관리와 역사문화권 정비에 본격 착수한다.충남도는 역사문화권의 체계적인 연구·조사·발굴·복원을 지원하는 국..
2026.04.01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통합 결단 완성…충남·대전 미래 100년 열겠다"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11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노경완 기자[더팩트ㅣ내포=이수홍·노경완 기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11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
2026.02.11
아산시,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국가 공모 최종 선정
문화유산 보존 관리·활용 정책 미래형 패러다임 제시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계획도.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인 '2026년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
2026.01.07
유재영 서천군 부군수 취임 1주년…'체감 행정'으로 성과 입증
해양·안전·역사 아우른 국비 성과, 서천 군정 중심축으로 부상 유재영 충남 서천군 부군수. /서천군[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유재영 충남 서천군 부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제28대 서천군 부군수로 취임한 유 부군수는 '말보다 실천'을 기조로 현장을 누비는 행정을 펼쳐 주..
2026.01.06
고령군, 광역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최종 선정 3년간 133억 원 투입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중심 생산문화권 정비 체험·홍보 연계한 대가야 역사문화관광 기반 구축 경북 고령군은 국가유산청 주관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133억 원을 투입, 쌍림면 합가리 일원에 대규모 역사문화환경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은 고령군 대가야 유적지 위치도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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