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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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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서 눈길 낙상...60대 여성 중상
눈내린 울릉읍 전경./울릉군[더팩트 I 울릉=김은경 기자] 경북 울릉에서 60대 여성이 눈길에 미끄러져 크게 다쳤다.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8분쯤 울릉군 울릉읍에서 A(60대.여) 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손목과 요추가 골절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지난 19일 부터 23일까지 울릉..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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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기름값도 못 건져"…울릉도 밤바다 밝힌 '어화' 뒤 어민들 깊은 한숨
울릉 팔경 '어화' 장관 이뤘지만 오징어 조업은 최악 28일 오후 어둠이 깔린 고즈넉한 섬에서 해 질 녘에 바다로 나간 오징어 배가 죽도 인근 해상에서 내 뿜는 은빛 '어화(漁火)'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지만 정작 어민들에게는 빚과 한숨을 떠안기는 상징이 되고 있다. /독자 제공[더..
2026.05.29
울릉·독도 바다에 돌아온 꽁치떼…주민들 '환호'
기후 변화와 어장 환경 변화 등으로 사라진 '꽁치' 올해 들어 울릉도·독도 인근서 다시 포착되며 주민 기대감↑ 울릉도 저동항 앞바다에 떠있는 북저바위가 짙은 해무를 안고 있다. /독자 제공[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울릉도와 독도 연안에서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꽁치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2026.05.14
경북 곳곳서 주말·휴일 화재, 울릉 주택·칠곡 섬유공장서 불
4일 오전 1시 53분쯤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의 한 3층짜리 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 10분 만인 오전 3시 3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북소방본부[더팩트ㅣ울릉·칠곡=김성권 기자] 경북 지역에서 주말과 휴일 사이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택 일부가 소실되고..
2026.05.04
"나물 뜯으러 갔다가 실종"…울릉 내수전서 80대 남성 7시간 만에 구조
구조드론·민관 합동 야간 수색 끝 발견…올해 두 번째 사고, 고령자 단독 산행 '주의' 21일 오후 4시 25분쯤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내수전에서 나물 채취에 나섰던 80대 주민이 실종돼 7시간 만인 오후 11시 29분에 실종자인 조 모(83) 씨가 발견해 육지병원으로 후송됐다. /포항남부소..
2026.04.22
이젠 섬에서도 봉합 수술 가능…울릉군, 내과·성형외과 전문의 진료 개시
의정 갈등 속 공보의 공백 메우고 공공의료 강화...주민들 "원정 진료 부담 덜어" 울릉군 보건의료원이 1일부터 내과 과 전문의가 배치돼 진료를 시작했다. /울릉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의료 환경이 열악한 도서 지역의 대명사였던 울릉도에 내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배치되면서 지역 의료 서비..
2026.04.02
'우산국의 후예' 울릉군 선수단,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필승 다짐
지난 23일 출정식 가져…"독도 수호 정신으로 필승" 울릉군 체육회 선수단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정식에서 독도 수호 정신을 발휘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결의했다. /울릉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군 선수단이 '우산국의 후예'라는 자부심과 독도 수호 의지를 앞세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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