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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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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서 눈길 낙상...60대 여성 중상
눈내린 울릉읍 전경./울릉군[더팩트 I 울릉=김은경 기자] 경북 울릉에서 60대 여성이 눈길에 미끄러져 크게 다쳤다.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8분쯤 울릉군 울릉읍에서 A(60대.여) 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손목과 요추가 골절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지난 19일 부터 23일까지 울릉..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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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성인봉서 60대 등산객 길 잃어…소방당국, GPS 활용해 안전 구조
정규 등산로 300m 벗어난 지점서 발견 27일 오후 5시 48분쯤 울릉도 봉래폭포 인근에서 성인봉 등산 후 하산하던 남성 A(경북 포항시) 씨가 길을 잃었다가 소방당국이 GPS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 안전센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군 성인봉을 등산..
2026.10.28
이창관 울릉군 이장연합회 사무국장,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수상
독도·관음도 나무심기부터 소외계층 지원까지…수십 년 지역 봉사 공로 인정 이창관 울릉군이장연합회 사무국장이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이철우 경북지사, 이창관 사무국장, 부인 유영희 씨, 김희수 경북..
2026.10.24
[취재석] 규정 뒤에 숨은 포항해수청, 울릉 주민 생명선은 누가 지키나
울릉주민대표 단체인 울릉군 이장협의회가 포항해수청에 낸 탄원서(왼쪽)와 울릉군 보건의료원장의 호소문. /독자 제공[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겨울철 거센 파도에 뱃길마저 끊기면 아픈 몸을 이끌고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울릉 주민들의 호소가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단순히 배 한 척을 더 띄워달라는 ..
2026.10.01
밤늦도록 하산 못 한 50대 관광객…울릉 성인봉 계곡서 긴급 구조
23일 오후 8시 12분쯤 울릉도 성인봉과 두리봉 사이 계곡 인근에서 길을 잃은 경남 창원에서 울릉도를 찾은 50대 남성이 구조됐다.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 안전센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울릉도 성인봉과 두리봉 사이 계곡 인근에서 등산 중 길을 잃은 50대 관광객이 소방당국과 민간 산악구..
2026.09.24
1979년 울릉의 길 잇던 '무릉교'…밤이면 또 다른 풍경으로
안전진단·보강공사 마치고 경관조명 새 단장…울릉도의 밤 풍경에 색채 더해 1979년준공된 무릉교가 최근 교량의 곡선미를 살린 경관조명이 설치돼 어둠이 내리면 푸른빛과 흰빛이 어우러진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독자 제공[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군의 오랜 관문이자 울릉도 ..
2026.09.15
울릉도 저동 촛대바위 인근 테트라포트서 관광객 다쳐…소방당국 구조
발바닥 부상으로 거동 못 해…소방당국, UT-2000 이용해 안전 구조 7일 오전 9시 17분쯤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촛대바위 인근 흰등대 앞 테트라포트에서 관광객 A 씨가 다쳐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독자 제공[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도 촛대바위 인근 테트라포트 아래에서..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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