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건
여야, '대장동 국조' 추가 논의키로
13일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단 회동 여야 원내대표단이 13일 국회의장 주재로 3차 회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여야 원내대표단이 회동하는 모습.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뉴시스[더팩트..
2025.11.13
다음달 1일 정기국회 개회…100일간의 대장정
9일 민주당·10일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 與 '더 센 특검법' '검찰 개혁법' 처리 예고 제22대 국회 정기국회가 내달 1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10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진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이하린..
2025.08.28
더보기 >
기사
총44건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 "국회 정개특위 선거구 획정, 위헌이자 미봉책"
헌법소원·광역의회 의원 선거 집행정지 가처분 내기로 국회 정개특위 여야 의원들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6·3 지방선거 관련 여야 합의문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일준 국회 정개특위 국민의힘 간사,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
2026.04.23
민주 "한병도 원내대표 오늘 사퇴…차기 원대 선거 5월 6일"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직무대행 여야,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추진 합의 더불어민주당은 21일 한병도 원내대표가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이날 사퇴한다고 밝혔다.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맡게 된다. 사진은 한 원내대표.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2026.04.21
여야, 17일 본회의 열기로…"정치개혁 포함 비쟁점 법안 처리"
세부 법안 처리, 내일까지 추가 협의… 정치개혁 법안도 최종 합의 이르지 못해" 4월 임시국회 종료일은 오는 28일로 여야가 오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정치개혁 법안 포함 국정과제·민생·비쟁점 법안을 처리키로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사진은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의 주재로 여야 원내대표 ..
2026.04.15
여야, '전쟁 추경' 막판 협상 시도…"각 당 의견 모아 정리"
오찬 회동에도 끝내 협상 불발 오후 6시 이후 본회의 예정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논의를 위한 조찬 회동에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한 원내대표, 이..
2026.04.10
추경 처리 일정 불발…민주 "9일까지" 국힘 "대정부질문 이후 16일"
與 "강행 처리? 아직 서로 협의 중" 여야가 25조원 규모의 추경 처리 시기를 둘러싼 이견을 노출했다. 사진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왼쪽부터)와 한병도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
2026.03.30
살리지 못하는 군불…뚝 떨어진 개헌 실현 가능성
송언석 "지방선거 이후 개헌 논의해도 충분" 동력 미약…지선 이후 개헌 논의 물꼬 불투명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하는 모습. 왼쪽부터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우 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운영수..
2026.03.15
더보기 >
포토기사
총15건
한병도-송언석 '여야 원내대표 오찬..
여야 26조 2000억 추경안 합의..
'25조 추경' 논의 위해 마주앉은..
밝은 표정으로 홍익표 정무수석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한 한병도 더불..
'통일교 특검법' 제출하는 與 [T..
'통일교 특검' 논의 위해 만난 여..
형사소송법, 국힘 보이콧에도 본회의..
화기애애한 與 [포토]..
문진석 바라보는 정청래 대표 [포토..
비공개 의원총회 참석하는 김병기·문..
"불리한 부분 감추나" 김도읍, 관..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1건
[현장FACT] 정청래, 장동혁에 ..
더보기 >